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춘 金永春 | Kim Yong-chun | |
출생 | |
일제강점기 조선 함경북도 혜산군 보천면 | |
사망 | |
북한 평양직할시 | |
국적 | |
학력 | |
최종계급 | |
직업 | 군인, 정치가 |
주요경력 | 조선인민군 총참모장(1995~2007) |
최고인민회의 10~13기 대의원(1998~2018) | |
국방위원회 부위원장(2007~2011) | |
인민무력부장(2009~2012) | |
조선로동당 정치국 위원(2010~2015)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군사부장(2012~2015) | |
주요서훈 | 파일:Gold_Star_KNDR.png 공화국영웅(2000) |
파일:attachment/bbogriorder.jpg 김정일훈장(2012) | |
정당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소비에트 연방 프룬제 군사대학 출신으로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2년 동안 북한군 총참모장, 인민무력부장을 지낸 북한군의 원로. 마지막 인민군 원수 리을설이 2015년 사망한 후 북한군의 최고 원로격 인물이 되었다. 이미 현직에서 은퇴한 상태지만, 2016년 4월 14일에 같은 차수 계급이었던 현철해와 함께 조선인민군 원수로 진급했다. 6군단 반란 사건 당시 조사/진압 책임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년 8월 16일 사망했다. 같은 달 20일 국장이 진행되었는데, 김정일의 장례식과 준하는 정도로 성대한 행사였다. 비가 많이 내리는 데도 김정은은 비를 다 맞는 상태에서 흙을 직접 손으로 뿌리는 등 적극적으로 영결식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