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김영진(프로게이머)
1. 개인리그 성적
1.1.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1.2. LG 시네마 3D GSL May.1.3.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1.4. 펩시 GSL July.1.5. 펩시 GSL Aug.1.6. Sony Ericsson GSL Oct.1.7. Sony Ericsson GSL Nov.1.8. WCG 국가대표선발전1.9. World Cyber Games 2011
2. 팀리그 성적1. 개인리그 성적[편집]
1.1.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편집]
1.2. LG 시네마 3D GSL May.[편집]
1.3.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편집]
1.4. 펩시 GSL July.[편집]
1.5. 펩시 GSL Aug.[편집]
1.6. Sony Ericsson GSL Oct.[편집]
1.7. Sony Ericsson GSL Nov.[편집]
벨시르 해안W에서 진행된 패자전에서 정지훈을 상대로 전진 기술실 병영 불곰 찌르기라는 전략을 서로 똑같이 써서 마지막에 졌기 때문. 방송중에 커뮤니티에서는 이 경기를 데칼코마니 경기라며 희대의 명경기라고 외쳐댔다. 이 데칼코마니 경기와 아래의 안졸렬 경기 덕분에 김영진은 투명라인을 벗고 스타2 시청자들에게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게되었다.
코드 A에선 1라운드, 이상헌을 2:0으로 손쉽게 압살했다. 2라운드 상대는 박현우 1경기에선 박현우의 관문유닛+불멸자를 대동한 혼이 담긴 러시를 벙커 다수로 막으며 승리. 2경기에선 박현우의 실수에[2] 김영진의 정교한 컨트롤이 더해져 2:0으로 승리해 3라운드로 진출했다. 3라운드 상대는 코드 S 준우승자인 저그유저 닮은 테란. 2경기 모두 사령부를 먼저 가져가는 고병재를 무난하게 밟으며 승리. 코드 S로 직행했다.
코드 A에선 1라운드, 이상헌을 2:0으로 손쉽게 압살했다. 2라운드 상대는 박현우 1경기에선 박현우의 관문유닛+불멸자를 대동한 혼이 담긴 러시를 벙커 다수로 막으며 승리. 2경기에선 박현우의 실수에[2] 김영진의 정교한 컨트롤이 더해져 2:0으로 승리해 3라운드로 진출했다. 3라운드 상대는 코드 S 준우승자인 저그유저 닮은 테란. 2경기 모두 사령부를 먼저 가져가는 고병재를 무난하게 밟으며 승리. 코드 S로 직행했다.
1.8. WCG 국가대표선발전[편집]
그동안 코드S에서 상위권에 올라가지 못하는 소위 공무원, 투명라인에 속해있었으나 WCG 2011 국가대표 선발전이 시작되면서 포텐이 터지기 시작했다. 32강에선 김정훈과 박성준을, 16강에선 고병재와 최성훈 8강에선 김승철을 꺾고 지스타 2011 국대 선발전에 출전하였다.
4강에서는 정종현을 상대로 첫경기를 잡았으나 뒤 두경기를 내주고 WCG에서 가장 피말리는 경기인(...) 3·4위전을 같은 IM 테란 안호진과 치르게 되었다. 그리고 안호진을 상대로 2승 1무(!)를 거두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에 성공하였다. 무승부가 나왔던 2경기가 이날의 하일라이트. 불리했던 경기를 그야말로 근성으로 버티며 우주전쟁으로 이끌어 한시간이 넘어갔고, 결국엔 바이오닉으로 전환한 김영진이 어렵게 어렵게 다 뚫어내고 승기를 잡았지만, 지상군에서 밀린 안호진이 바이킹들만을 살린 후, 모든 건물을 띄워서 11시 끝으로 도망갔다. 긴 시간동안 경기하느라 맵에 자원이 다 마른 상태였고 지상군에서 대승을 거두었지만 바이킹이 없었던 김영진은 도망간 건물들을 공격할 수가 없었고, 결국 다 이긴 경기가 무승부로 둔갑해 버리는 일을 당하였다. 무승부가 선언된 이후의 김영진의 표정이란...그래도 이어진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국가대표가 되는것에 성공하였고, 부스에서 나오면서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앉으며 눈물을 보였다. 사실 양산형 게임스타일이라든지 누군가를 닮은 외모 등으로 그다지 호감 게이머가 아니었으나, 이날의 경기로 인해 스투갤 등지에선 오늘부터 김영진 빠한다는 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로 호감으로 돌아서는 모양새이다. 물론 안호진은 그 반대급부로 안졸렬(...)이라면서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이 날 인터뷰에서 3·4위전에서 졌으면 서울로 돌아가지 않을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다. 지스타에서의 경기가 있기 며칠 전, 포텐터진 WCG 예선과는 달리 코드A←→S 승강 방식이 바뀐 Sony Ericsson GSL Nov. 코드S 32강에서 정말로 허망하게 2패를 당하고 코드A로 내려갔기 때문이었다.
4강에서는 정종현을 상대로 첫경기를 잡았으나 뒤 두경기를 내주고 WCG에서 가장 피말리는 경기인(...) 3·4위전을 같은 IM 테란 안호진과 치르게 되었다. 그리고 안호진을 상대로 2승 1무(!)를 거두고 국가대표가 되는 것에 성공하였다. 무승부가 나왔던 2경기가 이날의 하일라이트. 불리했던 경기를 그야말로 근성으로 버티며 우주전쟁으로 이끌어 한시간이 넘어갔고, 결국엔 바이오닉으로 전환한 김영진이 어렵게 어렵게 다 뚫어내고 승기를 잡았지만, 지상군에서 밀린 안호진이 바이킹들만을 살린 후, 모든 건물을 띄워서 11시 끝으로 도망갔다. 긴 시간동안 경기하느라 맵에 자원이 다 마른 상태였고 지상군에서 대승을 거두었지만 바이킹이 없었던 김영진은 도망간 건물들을 공격할 수가 없었고, 결국 다 이긴 경기가 무승부로 둔갑해 버리는 일을 당하였다. 무승부가 선언된 이후의 김영진의 표정이란...그래도 이어진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국가대표가 되는것에 성공하였고, 부스에서 나오면서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앉으며 눈물을 보였다. 사실 양산형 게임스타일이라든지 누군가를 닮은 외모 등으로 그다지 호감 게이머가 아니었으나, 이날의 경기로 인해 스투갤 등지에선 오늘부터 김영진 빠한다는 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로 호감으로 돌아서는 모양새이다. 물론 안호진은 그 반대급부로 안졸렬(...)이라면서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이 날 인터뷰에서 3·4위전에서 졌으면 서울로 돌아가지 않을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다. 지스타에서의 경기가 있기 며칠 전, 포텐터진 WCG 예선과는 달리 코드A←→S 승강 방식이 바뀐 Sony Ericsson GSL Nov. 코드S 32강에서 정말로 허망하게 2패를 당하고 코드A로 내려갔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