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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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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파일:Kim Yong-jun North Korea.png
2002년 평양시체육단에서 미드필더로서 데뷔하고 4년간 활약했다. 2006년부터 1년간 옌볜 푸더에서 뛰었고, 2008년 청두 톈청을 거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평양시체육단에서 뛴 후 은퇴했다. 국가대표로는 북한 대표팀 소속으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59경기를 출장하여 7골을 기록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포르투갈전에서 58분에 교체되어 출장한 경험이 있다.
2002년 평양시체육단에서 미드필더로서 데뷔하고 4년간 활약했다. 2006년부터 1년간 옌볜 푸더에서 뛰었고, 2008년 청두 톈청을 거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평양시체육단에서 뛴 후 은퇴했다. 국가대표로는 북한 대표팀 소속으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59경기를 출장하여 7골을 기록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포르투갈전에서 58분에 교체되어 출장한 경험이 있다.
3. 감독 경력[편집]
2018년 9월경 FIFA에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를 위해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들로부터 투표를 받았는데 이때 북한 대표팀 감독으로 '김영준'으로 표기되면서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것이 확인되었다. 링크[2]
2018년 12월 12일,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축구협회가 35살의 젊고 능력 있는 김영준을 국가남자축구종합팀 책임감독으로 임명했다"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 이를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김영준이 종전에 유소년 대표팀 보조감독[3]과 평양시체육단 남자축구 감독 및 책임감독을 지냈다고 한다.
김영준은 2018년 12월 25일에 베트남 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치르고 2019년 1월에 있을 2019 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레바논 등과의 '중동 3연전'을 치르게 되었다. 조별리그 1차전 사우디전 0:4, 2차전 카타르전 0:6, 3차전 레바논전은 1:4로 져서 '3전 전패 1득점 14실점 승점 0'을 기록했다. 이로써 북한 대표팀이 지금껏 출전했던 메이저대회 중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조별리그 내내 경기력까지도 나빴던 터라 누구나 김영준의 경질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예상대로 후임 감독으로 윤정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사실상 경질됐다.
2018년 12월 12일,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축구협회가 35살의 젊고 능력 있는 김영준을 국가남자축구종합팀 책임감독으로 임명했다"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 이를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김영준이 종전에 유소년 대표팀 보조감독[3]과 평양시체육단 남자축구 감독 및 책임감독을 지냈다고 한다.
김영준은 2018년 12월 25일에 베트남 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치르고 2019년 1월에 있을 2019 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레바논 등과의 '중동 3연전'을 치르게 되었다. 조별리그 1차전 사우디전 0:4, 2차전 카타르전 0:6, 3차전 레바논전은 1:4로 져서 '3전 전패 1득점 14실점 승점 0'을 기록했다. 이로써 북한 대표팀이 지금껏 출전했던 메이저대회 중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조별리그 내내 경기력까지도 나빴던 터라 누구나 김영준의 경질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예상대로 후임 감독으로 윤정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사실상 경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