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영수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신체 사이즈 | 177cm, 74kg |
프로입단 | 2007년 드래프트 13번(대구 오리온스) |
소속팀 | |
등번호 | 4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前 농구선수. 주 포지션은 포인트 가드를 맡았다.
2. 선수 시절[편집]
명지대 시절 팀의 리딩을 책임지면서 오랫동안 우승이 없던 명지대가 두 번의 종별 선수권 우승을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때의 활약을 발판삼아 황금 드래프트로 불리는 2007년 드래프트에서 비록 1라운드 지명은 아니었지만, 13번으로 프로에 지명되는데 성공했다. 김승현이 있는 오리온스라서 뛸 기회를 잡을지 의문이었지만, 김승현이 이면계약 문제로 갈등을 일으키면서 자연히 그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두 시즌을 뛰고, 세 번째 시즌인 2009-10 시즌까지 준비하던 도중... 날벼락이 떨어졌다.
위로 누나만 여섯 명이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서 부양 가족 군 면제를 이용하라는 조언을 해 줬고, 실제로 부양 가족 군 면제를 위해 면제 신청서와 군 입대 신청서를 동시에 냈다. 그런데 병무청에서 부양 가족 군 면제는 기각하고, 군 입대 신청서는 받아주면서, 졸지에 현역으로 군대를 간 것. 어이없게 2009-10 시즌 개막 직전에 군대에 가게 되면서 두 시즌의 공백이 생기고 말았다.
다행히 2011-12 시즌 돌아와서 고양 오리온스의 준주전으로 뛰었다. 경기 감각이 떨어지는 편이라서 많은 시간을 뛰지는 못하지만, 오리온스 및 농구 팬들의 중론은 박유민보다 훨씬 낫다는 것이 중평. 2011-12 시즌 종료 후, 오리온스가 전태풍을 영입하고, 전형수를 데려오면서 가드진이 포화상태가 되자, 원주 동부로 무상 트레이드했다. 원주 동부에서는 군에 입대한 안재욱의 공백을 메울 심산인 듯 한데, 2시즌간 별 활약없이 백업으로 활동하다 결국 은퇴하였고, 지금은 대전에서 동부 주니어 프로미 농구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수는 농구에 관심을 갖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위로 누나만 여섯 명이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서 부양 가족 군 면제를 이용하라는 조언을 해 줬고, 실제로 부양 가족 군 면제를 위해 면제 신청서와 군 입대 신청서를 동시에 냈다. 그런데 병무청에서 부양 가족 군 면제는 기각하고, 군 입대 신청서는 받아주면서, 졸지에 현역으로 군대를 간 것. 어이없게 2009-10 시즌 개막 직전에 군대에 가게 되면서 두 시즌의 공백이 생기고 말았다.
다행히 2011-12 시즌 돌아와서 고양 오리온스의 준주전으로 뛰었다. 경기 감각이 떨어지는 편이라서 많은 시간을 뛰지는 못하지만, 오리온스 및 농구 팬들의 중론은 박유민보다 훨씬 낫다는 것이 중평. 2011-12 시즌 종료 후, 오리온스가 전태풍을 영입하고, 전형수를 데려오면서 가드진이 포화상태가 되자, 원주 동부로 무상 트레이드했다. 원주 동부에서는 군에 입대한 안재욱의 공백을 메울 심산인 듯 한데, 2시즌간 별 활약없이 백업으로 활동하다 결국 은퇴하였고, 지금은 대전에서 동부 주니어 프로미 농구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수는 농구에 관심을 갖는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