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레모나’ CF로 데뷔한 이후 CF를 비롯한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활약했다.
꽤 주목받은 연기자였으나 납치 자작극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가 나빠지면서
2003년 KBS2 '헬로! 발바리'에 출연한 이후 활동을 중단, 2년 간 의상 디자인과 인테리어 디자인,
영어 회화 등을 공부했다.
2007년 9월부터 2017년까지 파티플래너 회사 Party by S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했으며
[2], 또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드라마에서도 출연 활동을 종종 했다.
현재 유기묘(고양이)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