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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 金相淳 | |
출생일 | |
사망일 | |
국적 | |
학력 | |
데뷔 | 1963년 KBS 공채탤런트 3기 |
1. 소개[편집]
2. 활동[편집]
드라마 '수사반장',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제3공화국(전진한 역)', '제4공화국(김계원 역)', '신돈' 등에 출연. 정극과 희극을 자유로이 오가면서 선이 굵은 연기로 폭넓은 인기를 얻었다.[1]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경찰의 이미지 혁신에 지대한 공을 세운 관계로 주요 출연진들이 모두 명예 경찰관이 되는 영예를 누렸으며 김상순은 수사반장이 종영될 당시 명예 경감이 되었다.
2015년 8월 25일, 폐암으로 인해 향년 만 77세로 별세하였으며, 식구들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은 "건강하게 지내라."였다고 한다.
그의 사망으로 수사반장 멤버는 이젠 최불암 하나만 남았기에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제 반장 하나만 남았다고 쓸쓸히 마음을 털어놓았다.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경찰의 이미지 혁신에 지대한 공을 세운 관계로 주요 출연진들이 모두 명예 경찰관이 되는 영예를 누렸으며 김상순은 수사반장이 종영될 당시 명예 경감이 되었다.
2015년 8월 25일, 폐암으로 인해 향년 만 77세로 별세하였으며, 식구들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은 "건강하게 지내라."였다고 한다.
그의 사망으로 수사반장 멤버는 이젠 최불암 하나만 남았기에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제 반장 하나만 남았다고 쓸쓸히 마음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