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김병만의 역사스페셜 |
시작 | |
종영 및 방영 중단 | |
출연자 | |
유행어 | |
오프닝 BGM | KBS 역사스페셜 1기 오프닝 |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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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KBS 역사스페셜을 패러디한 개그콘서트의 코너. 김병만이 '과거의 생활 모습'이라고 하면서 일정한 모션을 하고 있는 디오라마 마네킹들을 소개하는 형태의 슬랩스틱 코미디다.
그 와중에 김병만이 그 모션 덕분에 맞거나 들리거나 하기도 하고, 마네킹들이 김병만이 안 보는 사이 자기들끼리 싸우거나[4] 김병만한테 당하기도 한다.
당연하겠지만(...) 시대에 전혀 안 맞는 짓을 하는데, 예를 들면 김병만이 원시인들의 삶을 설명하면서 움집을 들추자 원시인이 피자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고 있다거나,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과정을 설명하며 가마 안에서 어떤 도자기들이 구워지는지 꺼내는데, CD는 물론 찜질방에서나 볼 법한 물건들[5]이 나와서 가마를 들춰보니 장인이 양머리 수건을 쓴 상태로 식혜와 구운 계란을 먹고 있다거나 한다.
또한 국가에 안 맞는 경우도 존재했는데, 상술했듯이 조선시대의 사냥에 대하여 설명하는데 웬 팬더곰 하나가 팔을 휘젓고 있자 김병만이 그 팬더곰에게 반달곰을 불러오라고 한 적도 있다.
제목부터가 KBS 역사스페셜을 패러디한 개그콘서트의 코너. 김병만이 '과거의 생활 모습'이라고 하면서 일정한 모션을 하고 있는 디오라마 마네킹들을 소개하는 형태의 슬랩스틱 코미디다.
그 와중에 김병만이 그 모션 덕분에 맞거나 들리거나 하기도 하고, 마네킹들이 김병만이 안 보는 사이 자기들끼리 싸우거나[4] 김병만한테 당하기도 한다.
당연하겠지만(...) 시대에 전혀 안 맞는 짓을 하는데, 예를 들면 김병만이 원시인들의 삶을 설명하면서 움집을 들추자 원시인이 피자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고 있다거나,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과정을 설명하며 가마 안에서 어떤 도자기들이 구워지는지 꺼내는데, CD는 물론 찜질방에서나 볼 법한 물건들[5]이 나와서 가마를 들춰보니 장인이 양머리 수건을 쓴 상태로 식혜와 구운 계란을 먹고 있다거나 한다.
또한 국가에 안 맞는 경우도 존재했는데, 상술했듯이 조선시대의 사냥에 대하여 설명하는데 웬 팬더곰 하나가 팔을 휘젓고 있자 김병만이 그 팬더곰에게 반달곰을 불러오라고 한 적도 있다.
2. 등장인물[편집]
2.1. 김병만[편집]
2.2. 이경우[편집]
조수원한테 얻어터지거나 김병만 때문에 골탕 먹는 등 마네킹 중에서 가장 불쌍한 역할[8]을 맡았다. 출연진 중에서 유일하게 나이가 강조되는 인물로, 시대에 맞지않는 물건들을 꺼내거나 유치한 짓을 해 나잇값좀 하라며 김병만에게 한소리 듣곤 한다. 가끔 김병만이 동기라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경우와 조수원의 위치를 바꿔 이경우를 유리하게 해준 적이 있었다.
2.3. 채경선[편집]
역시 다른 인물처럼 김병만을 때리는 역할이지만 다른 출연진보다 강도가 약한 편. 소개 후에는 주로 조수원과 싸운다. 그 외에도 헤어스타일이 아프로 머리인 탓에, 김병만이 이와 관련된 개그를 치기도 한다. 김병만이 머리카락에 연필 등을 꽂아 넣으며 "이건 머리카락이야 연필 꽂이야?"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
2.4. 조수원[편집]
마네킹 중에서 가장 힘이 세며, 김병만을 아무렇지 않게 무등을 태우거나 냅다 들어올린다. 여기에 투견이나 바보 속성이 추가되어서 다른 마네킹이랑 싸우다가 맞고 운다던가, 옷을 벗기고는 좋다고 헤헤거리는 등 덩칫값 못하거나 나사 빠진 모습들도 보인다.
2.5. 김진철[편집]
2.6. 최희선 or 손소연[편집]
위 개그맨들과는 달리 가끔씩만 출연한 반고정으로 여자가 필요할 때 투입되며 패턴은 김병만이 자신의 한복 옷고름을 풀려고 하면 뺨을 때려서 저지시킨다. 이 때문에 김병만이 옷고름에 손도 대기 전에 반사적으로 뺨을 때리자 김병만이 "안 만졌어!"'라고 역정을 내기도... 신인 코미디언이 선발된 후에는 강유미가 맡았다.
2.7. 비고정[편집]
- 가끔 가다가 위의 인물들이 아닌 다른 인물이 찬조출연하기도 했는데, 식량을 갉아먹는 쥐 역할과 쥐새끼처럼 아낙들을 훔쳐보는 한량 역으로 박준형이 출연한 적이 있다.
얘네들 훔쳐보고 싶니? 이러는거 지혜가 알어?어? 뭐야 이거 진짜 쥐새끼아니야 이거? 수원아, 쥐 잡아. 야옹~
3. 회차별 주제 목록[편집]
회차 | 방송일 | 주제 |
1화 | 2004년 3월 7일 | 전통혼례 |
2화 | 2004년 3월 21일 | 전통놀이 |
3화 | 2004년 4월 4일 | |
4화 | 2004년 4월 11일 | 조선시대 문화재 |
5화 | 2004년 4월 18일 | 조선시대 장터문화 |
6화 | 2004년 4월 25일 | 조선시대 주막문화 |
7화 | 2004년 5월 2일 | 조선시대 농경문화 |
8화 | 2004년 5월 9일 | |
9화 | 2004년 5월 23일 | 원시시대 주거생활 |
10화 | 2004년 5월 30일 | 조선후기 어촌풍경 |
11화 | 2004년 6월 6일 | |
12화 | 2004년 6월 13일 | |
13화 | 2004년 6월 20일 |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과정 |
14화 | 2004년 6월 27일 | 조선시대 궁중 악사 |
15화 | 2004년 7월 4일 | 더위를 피하는 생활상 |
16화 | 2004년 7월 11일 | |
17화 | 2004년 7월 25일 |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
18화 | 2004년 8월 8일 | 조선후기 병사들의 보직과 임무[11] |
19화 | 2004년 8월 15일 | 흉년기와 춘궁기 때의 보릿고개 |
20화 | 2004년 8월 22일 | |
21화 | 2004년 8월 29일 | |
22화 | 2004년 9월 5일 | 조선시대 의술(마지막화) |
4. 기타[편집]
- 지금으로서는 꿈도 못 꿀 일이지만, 당시 김병만보다 김진철이 인기가 더 많았다. 원시시대 펀에선 코너가 진행되던 도중에 김병만이 김진철에게 "어떻게 때리는 놈이 맞는 놈보다 인기가 많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듬해 김진철은 폭행사건에 연루되어 바람에 인기가 급락했다.
- 2019년 중순부터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 코너를 업로드 중이므로 2004년 당시에는 이 코너를 못 봤거나 이 코너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지금은 검색을 통해 볼 수 있다. 김병만, 김진철, 옹알스 등의 풋풋한 시절을 볼 수 있으며, 최국의 방송에서 잠깐 언급만 되어 궁금증을 유발했던 이경우가 어떤 개그맨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1] 평소 고정은 상기했던 개그맨들이지만, 가끔 김시덕이나 정명훈이 찬조출연했으며, 박준형도 몇 번 출연했다. 여자 역할이 필요할 땐 최희선이 투입되었다. 19기 신인들이 선발되면서 이경우가 빠지고 안상태 같은 신인들이 투입되었다.[2] 김병만이 이경우에게 자주 하던 대사. 언제는 김병만이 이경우를 부르며 "경우 형, 형 이제 서른이야"라고 하는데, 실제로 둘은 1975년 생으로, 당시에는 진짜로 서른이었다.[3] 그 당시가 아니라 우리나라로 바꿔서 말한 적이 있다. 사냥 문화 얘기하다가 팬더곰이 난입하자 "우리나라에 팬더곰이 어딨어?"라고 했다.[4] 대부분 김병만이 자기를 때리는 마네킹을 밀어버리거나 방향을 틀어버리니 그 마네킹이 곁에 있던 다른 마네킹과 행동이 꼬여가지고 싸움으로 번지는 식. 주로 조수원이 이경우를 때린다.[5] 고구마가 나왔다. 알다시피 고구마는 조선 중기에 들여온 식품이다.[6] 예를 들면 농경문화 편에서 이경우가 먹고 있던 비빔밥에 청양고추, 마늘, 생강, 고추장, 고춧가루를 거의 들이 붓다시피 한 뒤 이걸 섞어서 먹게 만들고, 매워서 물을 마시려하자 그 물을 내던져 못마시게 하는 등.[7] 예를 들면 조선시대 포졸이 삼지창으로 찌르는 훈련을 하는데 앞에 끼어들어서 계속 찔린다.[8] 이 사람은 자신의 데뷔 코너인 걸인의 추억에서도 마찬가지로 동기인 정형돈에게 비슷하게 까였다. 그러니까 네가 무명이라는 식.[9] 석기시대 편에서는 김병만이 적당히해, 어떻게 맞는 놈보다 때리는 놈이 인기가 더 많어.라는 대사로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실제로 김병만 보다 인기가 더욱 많았다.[10] 몇 번은 김병만을 완벽하게 역관광시키는 결말로 끝나기도 했다. 김진철이 김병만을 넘어뜨리자 조금 전에 나잇값 하라고 까인 이경우가 빨래 방망이로 마구 내려찍는 건 덤.[11] 이때부터 이경우가 하차하고 당시 신인이던 안상태가 투입되었다.[12] 당시 신인이던 장동민과 황현희가 출연했다.[13] 당시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던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동북공정을 비판하는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