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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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문수(金文洙 / Moon-soo Kim)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삼성 라이온즈(2003~2009) |
1. 소개[편집]
삼성 라이온즈의 前 우완 사이드암 투수.
2. 선수 경력[편집]
경주고 시절에는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고, 계명대학교 시절에도 팀의 주축 투수였다. 하지만 고교 시절과 대학 시절 모두 소속팀이 약체 팀이어서 그리 주목받지 못했다. 2003년 삼성의 1차 지명 후보 중 1명이었으나, 대구고의 좌완 투수 김형근[1]에게 밀려 1차 지명을 받지 못했고, 2차 지명에서 3라운드에서야 삼성에 지명됐다.
입단 당시에는 삼성의 계투진이 좋은 편이라서 2군에서 머물다 시즌 후반에나 잠깐 1군에 올라올 수 있었고, 그 때문에 2004년 시즌 후 비슷한 처지였던 권오원과 함께 상무에 입대했다. 상무에서 중간계투로서 활약하면서 2년 동안 2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7년 삼성에 복귀하면서 삼성에서는 김문수가 상무에서 마찬가지로 맹활약한 권오원과 함께 1군 계투진에서 한 자리를 맡아주기를 기대했다. 특히 시즌 초반 권오준이 구위 난조로 2군으로 내려가면서 삼성에 사이드암 투수는 김문수 혼자였다. 그럼에도 김문수는 기회를 못 살리면서 1군에서는 별 활약이 없었다.
2008년 7월 19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팀 타선의 도움으로 한국 나이로 30살에 프로 첫 승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어깨 부상으로 실전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고, 결국 그 해를 마지막으로 삼성에서 방출당했다.
입단 당시에는 삼성의 계투진이 좋은 편이라서 2군에서 머물다 시즌 후반에나 잠깐 1군에 올라올 수 있었고, 그 때문에 2004년 시즌 후 비슷한 처지였던 권오원과 함께 상무에 입대했다. 상무에서 중간계투로서 활약하면서 2년 동안 2점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7년 삼성에 복귀하면서 삼성에서는 김문수가 상무에서 마찬가지로 맹활약한 권오원과 함께 1군 계투진에서 한 자리를 맡아주기를 기대했다. 특히 시즌 초반 권오준이 구위 난조로 2군으로 내려가면서 삼성에 사이드암 투수는 김문수 혼자였다. 그럼에도 김문수는 기회를 못 살리면서 1군에서는 별 활약이 없었다.
2008년 7월 19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팀 타선의 도움으로 한국 나이로 30살에 프로 첫 승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어깨 부상으로 실전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고, 결국 그 해를 마지막으로 삼성에서 방출당했다.
3. 연도별 성적[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03 | 2 | 2⅓ | 0 | 0 | 0 | 0 | - | 15.43 | 9 | 0 | 1 | 1 | 11 | 4 | 4.29 | |
2004 | 1 | 0⅔ | 0 | 0 | 0 | 0 | - | 0.00 | 0 | 0 | 3 | 0 | 0 | 0 | 1.50 | |
2005 | 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06 | ||||||||||||||||
2007 | 11 | 12 | 0 | 1 | 0 | 0 | 0.000 | 2.25 | 8 | 1 | 5 | 5 | 3 | 3 | 1.83 | |
2008 | 8 | 6⅔ | 1 | 0 | 0 | 0 | 1.000 | 8.10 | 11 | 2 | 2 | 3 | 6 | 6 | 1.95 | |
2009 | 1군 기록 없음 | |||||||||||||||
KBO 통산 (4시즌) | 22 | 21⅔ | 1 | 1 | 0 | 0 | 0.500 | 5.40 | 28 | 3 | 11 | 9 | 20 | 13 | 1.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