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김동주(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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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리그 성적[편집]
1.1.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편집]
1.2. LG 시네마 3D GSL May.[편집]
4월 18일 코드 A 32강 문진현 선수에게 1:2로 패배하며 예선으로 떨어진다.
1.3.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편집]
1.4. 펩시 GSL Aug.[편집]
1.5. Sony Ericsson GSL Oct.[편집]
결국 4강에서 정종현에게 3:1로 패배하긴 했지만 마지막 세트는 바이킹을 함부로 사용해 다 잃는 방심만 아니었다면 승리를 거두고 2:2를 만들 수 있었다. 슈퍼 토너먼트의 부진 이후로 다시 상승세를 탄 정종현에게 테테전 다전제에서 거의 비등하게 합을 겨루었다는 사실로 만족해야 할 듯.
1.6. Sony Ericsson GSL Nov.[편집]
조 지명식에서 문성원을 향한 야심가 기믹과 '코드 S에 슬레이어스가 너무 많다. 어서 좀 떨궈 버려야 할 텐데' 라는 언사등을 날리며 자신을 어필했다. 문성원이 정승일을 찍은 선택에 대해서도 '안 찍었으면 내가 찍으려 했다' (...) 며 개인전에서 냉정한 슬레이어스 선수들의 모습을 대변했다.
첫 경기 상대는 자신이 지명한 김상철. 조 지명식때에는 날빌을 공언한 두 선수지만 모두 무난한 출발을 보인다. 메카닉을 선택한 김상철에 비해 바이오닉을 간 김동주는 특유의 견제, 흔들기로 김상철의 병력을 계속 줄여주고 작은 차이를 계속 벌려주며 승리를 거준다.
두 번째 경기 상대는 이동녕을 잡고 올라온 최성훈. 초반 김동주의 앞마당 지게로봇 두 대를 잡기 위해 들어온 해병을 몰아 넣고 모두 잡은 뒤 병력 공백을 놓치지 않고 찔러 최성훈이 앞마당을 들게 만든다. 이후 최성훈이 병력을 몰아내긴 하지만 결국 병력적 열세에 놓이며 조여진 상황.
끈덕진 조이기 라인을 어떻게든 풀어내려는 최성훈이었지만 김동주는 조이기 라인을 탄탄하게 강화하고 최성훈의 병력 움직임을 다 따라가 주며 대응했다. 결국 조이기에 자원을 확보하지 못한 최성훈은 자원이 다 떨어졌고 GG. 자신이 견제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조이기에도 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이로써 2 시즌 연속 16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첫 경기 상대는 자신이 지명한 김상철. 조 지명식때에는 날빌을 공언한 두 선수지만 모두 무난한 출발을 보인다. 메카닉을 선택한 김상철에 비해 바이오닉을 간 김동주는 특유의 견제, 흔들기로 김상철의 병력을 계속 줄여주고 작은 차이를 계속 벌려주며 승리를 거준다.
두 번째 경기 상대는 이동녕을 잡고 올라온 최성훈. 초반 김동주의 앞마당 지게로봇 두 대를 잡기 위해 들어온 해병을 몰아 넣고 모두 잡은 뒤 병력 공백을 놓치지 않고 찔러 최성훈이 앞마당을 들게 만든다. 이후 최성훈이 병력을 몰아내긴 하지만 결국 병력적 열세에 놓이며 조여진 상황.
끈덕진 조이기 라인을 어떻게든 풀어내려는 최성훈이었지만 김동주는 조이기 라인을 탄탄하게 강화하고 최성훈의 병력 움직임을 다 따라가 주며 대응했다. 결국 조이기에 자원을 확보하지 못한 최성훈은 자원이 다 떨어졌고 GG. 자신이 견제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조이기에도 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이로써 2 시즌 연속 16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