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독립운동가.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김덕현은 1849년생이며 경기도 양주목 상동면 묵동(현 양주시 광사동 먹골마을) 출신이다. 그는 1908년경
이은찬 의병장의 부장인 박순근(朴順根) 휘하에서 활동했다. 1908년 10월 서울과 경기도 양주 일원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다가 체포되어 1908년 12월 26일 경기지방재판소에서 징역 4월을 받았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김덕현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