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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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남성 앵커
김대호
오승훈
이름
김대호
출생
데뷔
2011년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
1. 소개2. 방송 경력3. 수상4. 진행 프로그램5. 여담

1. 소개[편집]

MBC 아나운서로 2011년 신입사원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다. [1]

2. 방송 경력[편집]

2011년 신입사원(일밤)을 통해 MBC 아나운서국에 입사한 후 2012년 170일 파업 후 전보당한 선배 아나운서들의 빈자리를 대신해 전천후로 활동한다. 예능, 교양, 뉴스 등에서 주로 등장했고 지진희를 닮은 외모로 주목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나영석을 더 닮았다는 것이 중론이다.

2017년 초까지는 교양 프로그램 진행을 주로 맡다 2018년부턴 시사 프로그램 및 뉴스 앵커로 계속 나서는 중. 통일전망대 보조 MC를 진행하고 있다.

3. 수상[편집]

  • 2016 아나운서대상 한국아나운서클럽상

4. 진행 프로그램[편집]

5. 여담[편집]

  • 동기인 오승훈, 김초롱 아나운서가 혼인을 알린데 비해, 아직 미혼이다.
  • 홍익대학교 재학 시절,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아나운서 준비를 시작했고 입사 후 6년 만에 대학 졸업에 성공했다.
  • 2014년 MBC 이브닝 뉴스 진행 도중 방송 실수를 저지른 적이 있었다. 김정은의 건강상태와 관련된 브리핑 중 프롬프터 실수로 오늘을 빼먹고 늘 있었던 청와대 브리핑, 한 번 들어보시죠 라는 문장 실수를 저질렸다.
  • 고향 양평군의 중학교 행사 때마다 사회자로 출연하곤 한다.
[1] 당시 최종 합격자는 김초롱, 오승훈이었다.[2] 동기인 오승훈 아나운서도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3] KBO리그 및 뉴스데스크 스포츠 뉴스 진행을 위해 하차한 김나진 아나운서의 후임이다.[4] 청원 휴직으로 인한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