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대한축구협회 소속 국제 심판 | |
김대용 (Kim Dae Yong) | |
생년월일 | 1982년 |
국적 | |
직업 | |
분야 | |
포지션 | 주심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심판.
2. 자질 논란[편집]
K리그 팬들에게는 오심을 자주 저지르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특이한 것은 보통 심판들이 욕을 먹을 땐 편파판정이라며 매수된 것 같다느니, 도박을 하는 것 같다느니 하는 소리를 들을 때가 많지만 김대용의 경우는 그냥 실력이 떨어져서 오심을 한다고 욕을 먹는다는 것.
2.1.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편집]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UAE와의 3, 4위 결정전에서 여러 차례 논란이 될만한 판정을 해서 구설수에 올랐다. 베트남이 판정에서 몇 차례 손해를 봤기에 베트남 패배의 원인으로 김대용 주심이 지목되었고 국내에서는 기껏 박항서가 베트남에서 한국 이미지를 개선해놨더니 김대용이 말아먹었다며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도 딱히 UAE에 유리하게 편파판정을 했다는 욕은 나오지 않았다. 침대축구를 시전하려는 UAE 선수를 일부러 한동안 경기장에 돌아오지 못하도록 하여 참교육을 시켜주는 등 김대용 본인의 능력 선에서는 공평하게 심판을 보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냥 심판 보는 실력이 나쁠 뿐.
그러나 이 경기에서도 딱히 UAE에 유리하게 편파판정을 했다는 욕은 나오지 않았다. 침대축구를 시전하려는 UAE 선수를 일부러 한동안 경기장에 돌아오지 못하도록 하여 참교육을 시켜주는 등 김대용 본인의 능력 선에서는 공평하게 심판을 보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냥 심판 보는 실력이 나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