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3년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김기창은 1872년 7월 2일 평안북도 의주군 남문외면 홍남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8년 신민회 의주지회의 반장과 사찰로 활동했으나 1911년 일제가 105인 사건을 조작하여 신민회원들을 검거할 때 체퐤되어 신문을 받고 풀려났다.
이후 1914년 중국으로 망명하였고, 1919년 10월 30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한민족대표독립선언서에 서명했다. 이후 흥사단에 가입했고, 1925년 베이징으로 이동하여 안창호, 이종오(李鍾旿) 등과 연계하여 활동했다. 8.15 광복 후 귀국하였고 1950년 9월 2일 서울에서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3년 김기창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
이후 1914년 중국으로 망명하였고, 1919년 10월 30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한민족대표독립선언서에 서명했다. 이후 흥사단에 가입했고, 1925년 베이징으로 이동하여 안창호, 이종오(李鍾旿) 등과 연계하여 활동했다. 8.15 광복 후 귀국하였고 1950년 9월 2일 서울에서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3년 김기창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