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
사망 | 몰년 미상 |
사망지 미상 | |
직업 | 독립운동가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김근식은 1896년생이며 황해도 봉산군 산수면 용현리 출신이다. 그는 1919년 4월 9일 황해도 서흥군 목감면 흥수시장에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하여 김동환(金東煥) 등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1941년 2월 26일 황해도 봉산군 초와면 은파교회 목사로부터 태평양전쟁의 시국을 활용하여 반일·반전의식이 담긴 ‘만국부인기도회’의 순서지를 받아 동월 28일 동면 은파교회에서 기도회를 개최하다 체포되었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9년 김근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9년 김근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