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
사망 | |
직업 | 독립운동가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김국주는 1891년 4월 3일 충청북도 충주군 충주면 안림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8년 3월 부친 김병철(金炳喆)을 따라 중국 봉천성 유하현 삼원보로 망명했다. 1922년 8월, 그는 봉천성 환인현에서 채상덕, 김동삼 등이 조직한 통의부(統義府)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24년에는 통의부 제4중대의 3소대장으로 임명되어 무장대원 12명을 이끌고 소총과 권총 등으로 무장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듬해인 1925년 간도에서 조직된 정의부(正義府)의 소대장으로서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며 무력항쟁을 수행했다. 이후 만주에서 조용히 지내다 8.15 광복 후 귀국했고, 1957년 7월 20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김국주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김국주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