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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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광석(金光石)[1]
이명
김택점(金澤漸)[2]
생몰
출생지
평안남도 강서군 잉차면 토산리
사망지
매장지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2. 생애[편집]

김광석은 1917년 3월 5일 평안남도 강서군 잉차면 토산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찍이 중국으로 망명했고, 1944년 중국 안휘성 광덕현 무림에서 이범석 장군을 지대장으로 하는 광복군 제2지대 징모3분처 분대원으로 활동했다. 그해 2월, 분대장 김문호의 명령으로 제3전구 충의구국총지휘부(忠義救國總指揮部) 남의사에 파견되어 지하공작을 수행하였으며, 광복이 될 때까지 징모3분처 무림분실(茂林分室)에서 김문호와 함께 초모공작을 전개하며 약 23명의 부대원을 확보하여 국내정진작전(國內挺進作戰)을 준비하였다. 8.15 광복 후 국내로 귀환하여 조용히 지내다 2012년 1월 15일 대전에서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김광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2012년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1] 가수 김광석이랑 한자가 같다.[2] 국립대전현충원에 이 이름으로 안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