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김경섭은 1877년생이며 전라북도 임실군 심평면 상궁리 출신이다. 그는 1908년 6월 1일 임실군에서 이석용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했다. 이후 909년 8월 20일까지 의병 30여 명과 함께 총 20정을 휴대하고 전북 임실·남원·진안·장수 등에서 여러 차례 일본군 수비대와 격전을 벌였으며, 일진회 회원과 자위단장, 친일 관료, 일본인 상인 등 수십 명을 처단했다.
그러나 얼마 후 체포된 그는 1908년 12월 17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징역 1년 6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김경섭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그러나 얼마 후 체포된 그는 1908년 12월 17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징역 1년 6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김경섭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