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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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
2.1. 주역
2.1.1. 양선일2.1.2. 김민경2.1.3. 김회경2.1.4. 서태훈
2.2. 그 밖의 출연자

1. 개요[편집]

2018년 4월 8일에 시작된 부도가 난 재벌 가정을 배경으로 하는 코너다. 예외적으로 2화에서는 평범한 가정집으로 나왔으며 4월 22일5월 13일 방영분에 시작 코너로 편성되었다.

'가세가 기울었다'는 얘기가 나오면 정말로 무대 바닥이 기울어진다. 이 경사진 바닥에서 처절하게 살아남으려고 무진 애를 쓰는 가족의 행동이 주요 포인트로, 이럴 줄 알고에 이어 특수효과가 사용되는 코너다.

6월 17일 이후 방영이 편성되지 않아 6월 10일을 끝으로 사실상 방영이 중단되었다.
  • 날짜 : 2018년 4월 8일(일)(943회) → 2018년 4월 15일(일)(944회) → 2018년 4월 22일(일)(945회) → 2018년 4월 29일(일)(946회) → 2018년 5월 6일(일)(947회) → 2018년 5월 13일(일)(948회) → 2018년 5월 20일(일)(949회) → 2018년 5월 27일(일)(950회) → 2018년 6월 3일(일)(951회) → 2018년 6월 10일(일)(952회)

2. 등장인물[편집]

2.1. 주역[편집]

2.1.1. 양선일[편집]

김민경의 남편이자 김회경의 아들이자 서태훈과 박소영의 아버지.

2.1.2. 김민경[편집]

양선일의 아내이자 서태훈과 박소영의 어머니, 김회경의 며느리.

2.1.3. 김회경[편집]

양선일의 아버지이자 김민경의 시아버지, 서태훈과 박소영의 할아버지.

처음엔 기울어진 바닥에 있는 물건으로 거기에서 버티고 있었지만 언젠가부턴 자신도 미끄러져 내려가고 말았다.

6월 10일 초반에는 아파서 누워 있었지만, 나중에 미끄러질 때 김민경이 들고 있는 숟가락에 있는 죽을 먹고 만다. 게다가 밀가루와 검은 옷 때문에 저승사자로 오해받았다.

2.1.4. 서태훈[편집]

양선일과 김민경의 아들이자 김회경의 손자, 박소영의 오빠.

주로 자신이 사업을 하다가 집안을 말아먹었다는 것이 기본 패턴이 된다.

2.2. 그 밖의 출연자[편집]


[1] 박성광: 찍지마? 그럼 난 찍지![2] 다만, 고춧가루 퍼부운 건 장모에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