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도쿄 모터쇼 당시 공개된 컨셉트 디자인이다.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몰락[편집]
파일:kiaengine.jpg
당시 경차 배기량을 두고 800cc와 1000cc가 격돌한 가운데,(1995년 5월 15일 한겨레 기사 참조) 정부에서 사실상 800cc 이하로 확정지음에 따라 디자인을 해놨던 기아로서는 설비투자자금 회수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샤시와 엔진을 만들어놓고도 출시를 포기하게 된다.#, 동시에 경차급 시장을 아예 프라이드에게 맡기면서 경차-소형차-준중형차-중형차-대형차로 이르는 풀라인업을 사실상 포기하게 된다.[1][2]
그나마 컨셉트카의 이름이던 모닝은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에 인수된 이후인 2004년이 되어서야 기아 모닝이 출시되면서 그나마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생산은 기아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닌 하청 업체에서 하는 게 함정이지만.
2017년까지는 오히려 기아차만이 경차-소형차-준중형차-중형차-준대형차-대형차로 이르는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7년에 프라이드를 국내에서 단종시킴에 따라 소형차 라인업이 없어진 상태이다.[3][4]
당시 경차 배기량을 두고 800cc와 1000cc가 격돌한 가운데,(1995년 5월 15일 한겨레 기사 참조) 정부에서 사실상 800cc 이하로 확정지음에 따라 디자인을 해놨던 기아로서는 설비투자자금 회수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샤시와 엔진을 만들어놓고도 출시를 포기하게 된다.#, 동시에 경차급 시장을 아예 프라이드에게 맡기면서 경차-소형차-준중형차-중형차-대형차로 이르는 풀라인업을 사실상 포기하게 된다.[1][2]
그나마 컨셉트카의 이름이던 모닝은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에 인수된 이후인 2004년이 되어서야 기아 모닝이 출시되면서 그나마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생산은 기아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닌 하청 업체에서 하는 게 함정이지만.
2017년까지는 오히려 기아차만이 경차-소형차-준중형차-중형차-준대형차-대형차로 이르는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7년에 프라이드를 국내에서 단종시킴에 따라 소형차 라인업이 없어진 상태이다.[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