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내용[편집]
파일:기로세련계도 1.jpg
조선 후기의 대표적 화가 중 한 사람인 김홍도가 1804년에 개성 지방의 은퇴한 관리 64인과 기타 인원 200여인 등 총 257인이 송악산의 만월대에서 계회모임을 가진 것을 그대로 실사화한 것이다.
송악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산수화 뿐만 아니라 거지가 동냥을 하자 손을 내저으며 거절하는 장면, 초동이 나무 지게를 내려놓고 황급히 잔치 장소로 달려가는 장면,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추태를 부리는 장면, 흥에 겨워 춤을 추는 장면, 한쪽에 노상주점을 차려 놓은 장면 등 김홍도 특유의 해학적인 풍속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 화가 중 한 사람인 김홍도가 1804년에 개성 지방의 은퇴한 관리 64인과 기타 인원 200여인 등 총 257인이 송악산의 만월대에서 계회모임을 가진 것을 그대로 실사화한 것이다.
송악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산수화 뿐만 아니라 거지가 동냥을 하자 손을 내저으며 거절하는 장면, 초동이 나무 지게를 내려놓고 황급히 잔치 장소로 달려가는 장면,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추태를 부리는 장면, 흥에 겨워 춤을 추는 장면, 한쪽에 노상주점을 차려 놓은 장면 등 김홍도 특유의 해학적인 풍속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