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pds/200902/26/16/a0015616_49a61c6f34515.jpg
2008년 괴작 영화.
옛날 특촬물 기라라를 리메이크한 영화. 하지만 주역 괴수인 기라라만 가져왔을 뿐 원작과는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이다. 카토 나츠키와 카토 카즈키가 주연을 맡았으며, G8정상회담이 일본[1]에서 열리는 걸 기념하여 만들어진 작품이다.
스토리 및 연출등에서 기존 특촬물에 대한 패러디, 오마쥬가 많이 보이고 여러 특촬물(주로 울트라맨)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다수 카메오 출연하기도 하는 등 특촬 팬이라면 꽤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2008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 및 시체스 영화제에 출품되기도 한 작품이다
2008년 괴작 영화.
옛날 특촬물 기라라를 리메이크한 영화. 하지만 주역 괴수인 기라라만 가져왔을 뿐 원작과는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이다. 카토 나츠키와 카토 카즈키가 주연을 맡았으며, G8정상회담이 일본[1]에서 열리는 걸 기념하여 만들어진 작품이다.
스토리 및 연출등에서 기존 특촬물에 대한 패러디, 오마쥬가 많이 보이고 여러 특촬물(주로 울트라맨)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다수 카메오 출연하기도 하는 등 특촬 팬이라면 꽤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2008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 및 시체스 영화제에 출품되기도 한 작품이다
1. 스토리[편집]
아래에 간단한 스토리가 적혀있는데.. 일본 위키페디아에 등재된 내용과는 너무 상이한 부분이 많아서[2]
1.1. 기라라가 나타났다[편집]
1.2. 내부의 침입자[편집]
1.3. 기적[편집]
그 순간 동네 사람들의 염원에 의해 네코지마 마신(기타노 다케시를 닮았다.. 가 아니라 본인 맞다)이 나타나서 항문으로 포대동 미사일을 막아낸다. 그리고 날붙이 던져서 기라라의 목을 벤다(...) 극중 인물들도 저거보고 기겁한다. (...)
어린이용 특촬물이라서 정말 내용이 없다(...) G8 정상회담을 기려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철저하게 특촬 팬들을 위한 요소들만 꾹꾹 눌러담아 만든 영화이기 때문에, 골수 특촬팬 이외의 사람들이 보면 내용 이해하기도 힘들 정도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