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등장인물[편집]
2. 초반[편집]
- 프리가로[2] & 게르하르트 - 3
- 폿케리오 & 베리코 - 6
- 자바스 & 가리온트 - 8
3. 조피스 편[편집]
3.1. 천년전 마물[편집]
- 고르곤(골렘)[5] & 마리우스
- 이바리스 & 카일 피칼 - 12~15
- 바비루 & 오우 세이우 - 12~15
- 덴츤 & 조르게 헬슈타인 - 12~14
- 카루라 & 알레네 야넨트 - 12~14
- 보르보라[6] & 헨리카 아보트 - 12
- 도그모스 & 폴 칸 - 12
- 엘조 & 프랑소와즈 칼덴 - 12~15
- 아루므 & 타카하시 마미코 - 12~13
- 게류오스 & 존 오엔 - 12~13
- 간츠 & 빌리 페리스 - 12~13
- 다루모스 & 엘리자베스 - 13
- 파라마키론 & 워렌 - 14
- 바무 & 루크 브라운 - 14
- 개미 & 톤가리 - 14~15
- 바라호 & 타코스 - 15
- 바킹 & 사릴 - 15
- 닌닌 & 칼리 - 15
- 카막 & 라이온 - 17권 외전
- 사일런트 룰러(정적의 3투사) - 애니 오리지널 마물들.
- 기타 천년전 마물들[7]
3.2. 조피스 사천왕[편집]
- 베르김 E.O & 달리아 앤제이 - 14~15
4. 파우드 편[편집]
4.1. 아군[편집]
4.2. 적[편집]
4.3. 그 외[편집]
5. 클리어 편[편집]
6. 극장판[편집]
- Dr.M2 [ 성우 : 치바 시게루 ]
7. 그 외 등장인물[편집]
- 나오미
- 마조스틱 12
- 갓슈의 친부모
파일:벨 마왕.png
아버지 다우완 벨
파일:갓슈 어머니.jpg
어머니, 이름은 불명.
갓슈가 태어난 직후 유모에게 맡겨서 왕궁에서 떠나 보냈다. 갓슈와 제온은 상당한 늦둥이로 형제가 6살이 될 때 임기가 끝나고 왕 선발전이 시작되었다. 둘이 태어났을 때 왕인 아버지는 이미 수염이 성성한 노인이었고, 그 때문에 바오를 통제할 수 없어져서 갓난아기인 갓슈에게 바오를 물려주었다고 한다.
어린 제온에게 고된 훈련을 시키면서 부모의 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오지 않았는데 쌍둥이 중 한 명을 떠나보내고는 다른 하나에게만 애정을 쏟기에는 이들의 양심상 불가능했을 수도 있다. 물론 제온 입장에서는 그다지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말이다. 신 외전 1화 2화에서 나온 설정으로는 벨 마왕의 본명은 다우완 벨로 1000년 전 파트너의 이름은 윌리[10]다. - 라진
제온의 스승이자 마계군의 장군(중장)을 맡고 있던 마물로 왕의 명령으로 어린 제온에게 고된 단련을 시켰다. 지나치게 가혹한 스케줄이었지만 본인도 이를 자각하는 데다 제온의 울분을 곁에서 보고 있었기에 악에 찬 제온을 여러 번 위로하며 부자 사이를 중재하려 했다. 차기왕 후보 100인 선발에 제온이 들자 기뻐하며 이를 전하지만 되레 제온은 갓슈가 명단에 낀 것을 보고 악에 받치게 된다.
- 유노
갓슈를 맡아 돌보던 유모. 그러나 실상은 왕국에서 돈만 받고는 갓슈를 모질게 학대한 쓰레기다. 갓슈가 왕이 된 이후 왕국에서 고용되어 각종 잡일을 하게 된다. 사실 갓슈가 과거 이 마물에게 당했던 일들을 감안하면 이 정도 처우도 엄청 잘 해주는 것이다. 실제로 제온은 유노가 갓슈에게 아부를 떨자 "일하게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줄 알아. 갓슈에게 저지른 만행을 생각하면 감옥에 처넣어도 시원치 않아!"라며 크게 화를 내고 갓슈도 그런 제온을 말리지 않았다. 그래도 갓슈가 배려해주지 않았다면 감옥에 갔을 것이고, 제온의 성격상 절대 살아서 나가지는 못했을 것이기에 이거만 해도 큰 은혜를 입은 것이다.
[1] 페인의 책주인으로 페인과 함께 시코쿠로부터 택시를 타고 타카미네 키요마로의 마을에 왔다. 그 때, 요금을 내지 않는다고 화내던 운전기사를 페인의 주술로 날려버리거나, 갓슈벨과의 싸움에서 거리에서 주술을 사용하는 등 전형적인 악당 모습을 보였다.[2] 설인의 모습을 한 마물의 아이로 레이콤처럼 얼음의 주술을 사용한다. 독일에서 브라고와 싸워, 브라고의 왼팔을 절단하는 강력함을 선보였으나 기가노 레이스에 패배해 송환된다. 사용 주술로는 라지아 프리즈드(냉기로 주위 일대를 얼어붙게 하는 주술), 스케이프 기실드(얼음으로 이글루 형태의 방패를 만드는 주술), 라기콜 팽(얼음의 늑대와 같은 짐승을 입에서 뱉어내는 주술), 건즈 기코르(얼음의 창을 뱉어내는 주술).[3] 파트너인 키크로프와 함께 요뽀뽀를 공격하고 이에 분노한 갓슈의 바오 자켈가에 털린다. 바오 자켈가에게 처음으로 털린 것 외에는 별다른 비중이 없는 악역이지만 외눈박이인 키크로프에게 두 눈이 그려진 종이를 붙여주고, 마지막 화에서 키크로프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등 악당인 것과는 별개로 파트너 마물인 키크로프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4] 직역하면 콧수염이다(...)[5] 작중 시점에선 이미 천년전에 탈락하였기 때문에 조피스의 언급이나 파문의 회상으로만 등장한다.[6] 세주문화사에선 어째선지 '기란' 이란 이름으로 개명당했다...[7] 천년전의 마물들은 총 48마리. 이중 주문을 한개도 못쓰고 갓슈 일행과 브라고에게 전멸당한 개체수는 21마리. 애니에서는 23마리.[8] 직역하면 풀과 가위다(...)[9] 인간계로 가는 도중에 사고가 일어나 그만 죄인의 유폐지로 떨어지게 되어 책주인이 없다.[10] 1000년 전의 싸움이 제법 격했다는 것을 보여주듯이 얼굴에 온통 흉터 자국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