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귤(금감)
金橘 | Kumquat | |
학명
| Citrus japonica
Thunb.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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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계 Plan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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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씨식물군 Angiosp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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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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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군 Ros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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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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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향과 Rutace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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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속 Cit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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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귤 C. jap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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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섭취법
일반 귤보다 크기가 작은 것이 특징. 껍질을 까지 않고 그냥 먹는 것이기 때문에 먹기 전에 소금물 등을 이용해서 농약을 잘 씻어내야 한다. 그리고 방울토마토처럼 꼭지를 빼서 먹어야 한다. 껍질을 까고 먹어도 되지만 과육에 착 달라붙어있어 까다보면 과육이 뭉개진다. 맛은 특이하게도 과육이 시고 껍질이 단 특성이 있어 껍질까지 함께 씹기 때문에 일반 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향이 입 안 전체에 풍부하게 퍼진다. 껍질이 달다고 해서 귤껍질 특유의 톡 쏘는 향이 줄어든 건 아니다. 과육에는 큰 씨앗이 여럿 박혀있다. 단단하진 않지만 귤의 물렁한 질감을 생각하고 대충 씹다가 입에 걸려서 움찔하게 되는 정도이다.
3. 효능
4. 관상적 가치
나무 크기가 작고 아담한 사이즈이기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길러서 따먹기에 아주 좋다. 1년마다 화분 위쪽에 비료를 한줌 뿌려주고 물만주면 잘 커준다. 겨울에도 온도만 높다면 무럭무럭 자란다. 한 그루 정도면 혼자서 질리도록 먹을수 있다
5. 기타
과거에는 금귤이 금감속(Fortunella)에 따로 분류되었지만, 현재는 계통학적 연구에 따라 귤속(Citrus)의 일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럴일이 많지는 않으나,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둥근 모양에 은근히 단단해 크게 다칠 수 있다.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사고.
1박 2일에서 이승기가 과일 이름 대기 게임 당시 금귤을 "낑깡"이라고 외쳤던 적이 있었다. 실제 방송 자막에서도 금귤의 잘못된 표현이라고 띄웠지만, 낑깡은 외국어일 뿐이니 엄연히 잘못된 표현인 것은 아니다. 분홍색을 핑크색, 사과를 애플이라고 표현했다고 그것을 잘못된 표현이라 하지 않듯이. 근데 일본에서 금귤은 의외로 젊은 사람들은 잘 먹지도 않고, 심지어 모르는 사람도 많다. 나이 든 사람들이 감기 걸렸을 때 민간요법으로 먹는 과일로 인식되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간혹 여성 연예인이 피부미용에 좋다며 지상파 방송에서 추천할 때는 유행을 타기도 한다.
한때 네이버에서 정명석으로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같이 뜨기도 했다.
치즈인더트랩의 강아영의 별명이기도 하다. 여자인것을 감안해도 키가 굉장히 작은 것에 홍준이 지은 별명.
아케치 미츠히데의 별명이기도 하다. 대머리라서 오다 노부나가가 그렇게 불렀다고. 그러나 일본에서 금귤은 에도 시대 후기쯤에 들어왔고, 거기서 약 200년 전 인물인 노부나가가 미츠히데를 그렇게 불렀다는 기록도 없다. 금귤 별명은 에도 시대 때 지어낸 이야기로 시바 료타로의 소설에서도 나와 유명해진거라고 한다.
제주도의 푸른 밤이라는 노래에도 낑깡이라는 명칭으로 나온다.
그럴일이 많지는 않으나, 밟고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둥근 모양에 은근히 단단해 크게 다칠 수 있다.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사고.
1박 2일에서 이승기가 과일 이름 대기 게임 당시 금귤을 "낑깡"이라고 외쳤던 적이 있었다. 실제 방송 자막에서도 금귤의 잘못된 표현이라고 띄웠지만, 낑깡은 외국어일 뿐이니 엄연히 잘못된 표현인 것은 아니다. 분홍색을 핑크색, 사과를 애플이라고 표현했다고 그것을 잘못된 표현이라 하지 않듯이. 근데 일본에서 금귤은 의외로 젊은 사람들은 잘 먹지도 않고, 심지어 모르는 사람도 많다. 나이 든 사람들이 감기 걸렸을 때 민간요법으로 먹는 과일로 인식되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간혹 여성 연예인이 피부미용에 좋다며 지상파 방송에서 추천할 때는 유행을 타기도 한다.
한때 네이버에서 정명석으로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같이 뜨기도 했다.
치즈인더트랩의 강아영의 별명이기도 하다. 여자인것을 감안해도 키가 굉장히 작은 것에 홍준이 지은 별명.
아케치 미츠히데의 별명이기도 하다. 대머리라서 오다 노부나가가 그렇게 불렀다고. 그러나 일본에서 금귤은 에도 시대 후기쯤에 들어왔고, 거기서 약 200년 전 인물인 노부나가가 미츠히데를 그렇게 불렀다는 기록도 없다. 금귤 별명은 에도 시대 때 지어낸 이야기로 시바 료타로의 소설에서도 나와 유명해진거라고 한다.
제주도의 푸른 밤이라는 노래에도 낑깡이라는 명칭으로 나온다.
[1] 출처: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