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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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데이비드 휠런
(Glenn David Whela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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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
출신지
| 클론달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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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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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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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Cherry Orchard (200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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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 맨체스터 시티 FC (2001~2004)
베리 FC (2003, 2003~2004) (임대) 셰필드 웬즈데이 FC (2004~2008) 스토크 시티 FC (2008~2017) 아스톤 빌라 FC (2017~2019)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 (2019~2020) 플릿우드 타운 FC (2020~) |
국가대표
| 81경기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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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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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맨체스터 시티 FC
2.2. 셰필드 웬즈데이 FC
2004년 여름 셰필드 웬즈데이의 감독 크리스 터너는 베리에서 뛸 때 눈여겨 보았던 휠런을 FA로 영입했다.
네 시즌 간 팀의 챔피언쉽 승격과 잔류에 공헌한 휠런은 07-08 시즌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 날 50만 파운드의 가격에 스토크 시티로 이적했다.
네 시즌 간 팀의 챔피언쉽 승격과 잔류에 공헌한 휠런은 07-08 시즌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 날 50만 파운드의 가격에 스토크 시티로 이적했다.
2.3. 스토크 시티 FC
파일:Glenn+Whelan+Stoke+City+v+Newcastle+United+5xkNOg_VUtgl.jpg
스토크에서의 첫 시즌은 승격에 공헌하며 잘 마무리했다. 하지만 EPL에서의 첫 시즌 초반 휠런은 크게 활약하지 못하며 잠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설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겨울 이후로 폼을 끌어올린 웰런은 다시 로리 델랍의 짝으로 활약할 수 있었다.
2011년 1월 1일 에버튼 FC 전에서 스토크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에 출장했다. 하지만 10-11 시즌엔 딘 화이트헤드에게 밀려 14경기 선발 15경기 교체에 그쳤다.
12-13 시즌 찰리 아담과 스티븐 은존지라는 경쟁자들이 영입되었지만, 휠런은 34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자리를 유지했다. 사실 공격에 치중하는 아담과 수비형 미드필더 은존지는 웰란과 맡은 역할이 다르긴 했다.
13-14 시즌 마크 휴즈 감독이 부임하면서 팀의 스타일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인터뷰를 남겼고, 36경기에 출장하며 자신이 휴즈 축구에서 핵심 선수임을 증명했다. 휠런은 시즌 종료 후 인터뷰에서 13-14 시즌이 스토크에서의 최고의 시즌이었다고 말했다.
2016년 3월 12일 사우스햄튼 FC 전에서 스토크 소속으로 300번째 경기를 달성했다.
스토크에서 축구 커리어를 마무리할 것 같다.아니였다.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출처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심판의 페널티킥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출처
휠런은 07에서 17 시즌까지 리그에서 총 291경기에 출장했고, 5골을 기록했다.
스토크에서의 첫 시즌은 승격에 공헌하며 잘 마무리했다. 하지만 EPL에서의 첫 시즌 초반 휠런은 크게 활약하지 못하며 잠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설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겨울 이후로 폼을 끌어올린 웰런은 다시 로리 델랍의 짝으로 활약할 수 있었다.
2011년 1월 1일 에버튼 FC 전에서 스토크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에 출장했다. 하지만 10-11 시즌엔 딘 화이트헤드에게 밀려 14경기 선발 15경기 교체에 그쳤다.
12-13 시즌 찰리 아담과 스티븐 은존지라는 경쟁자들이 영입되었지만, 휠런은 34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자리를 유지했다. 사실 공격에 치중하는 아담과 수비형 미드필더 은존지는 웰란과 맡은 역할이 다르긴 했다.
13-14 시즌 마크 휴즈 감독이 부임하면서 팀의 스타일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인터뷰를 남겼고, 36경기에 출장하며 자신이 휴즈 축구에서 핵심 선수임을 증명했다. 휠런은 시즌 종료 후 인터뷰에서 13-14 시즌이 스토크에서의 최고의 시즌이었다고 말했다.
2016년 3월 12일 사우스햄튼 FC 전에서 스토크 소속으로 300번째 경기를 달성했다.
스토크에서 축구 커리어를 마무리할 것 같다.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심판의 페널티킥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출처
휠런은 07에서 17 시즌까지 리그에서 총 291경기에 출장했고, 5골을 기록했다.
2.4. 아스톤 빌라 FC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공수 양면으로 활약한다. 패스 정확도가 상당히 높으며, 수비력도 우수하다. 태클 기술은 뛰어나진 않지만, 넓은 활동폭으로 커버 플레이를 잘하고, 대인마크 능력이 준수해 상대 공격을 효율적으로 막아낸다. 수비형 미드필더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다. 2008년부터 스토크에서 활약했으며 자신의 축구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팀 내 주장인 쇼크로스에 이어 안정적인 수비 기여도를 바탕으로 팀 내에서 부주장도 맡고 있었다. 아스톤 빌라에서도 존 테리가 그대로 주장을 이어 받았으니 부주장이던 휠런도 살짝 기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5. 여담
파일:글렌 웰런의 과감한 커팅.gif
첼시의 공을 걷어내는 글렌 휠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커팅도 찰리 아담(...)의 작품이라 알고있다.. 중계진도 머리 모양만 보고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다.그래도 역시나 남자의 팀 스토크
첼시의 공을 걷어내는 글렌 휠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커팅도 찰리 아담(...)의 작품이라 알고있다.. 중계진도 머리 모양만 보고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