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고 스쿨 오브 아트 The Glasgow School of Art | ||
개교 | ||
국가 | ||
총장 | 페니 맥베스 | |
소재 | ||
학생 수 | 학사 | 1,620명 (2018/19) |
석사 | 670명 (2018/19) | |
박사 | 32명 (2018/19) | |
합격률 | 15% (201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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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
▲ 학생들이 작업중인 스튜디오 모습 |
1. 개요[편집]
2. 구성[편집]
- 매킨토시 스쿨 오브 아키텍처(The Mackintosh School of Architecture)
- 디자인 스쿨(The School of Design)
- 파인 아트 스쿨(The School of Fine Art)
- 시뮬레이션 & 비주얼라이제이션 스쿨(The School of Simulation and Visualisation)
- 이노베이션 스쿨(The Innovation School)
3. 매킨토시 빌딩[편집]
찰스 레니 매킨토시가 설계했고 스코틀랜드 건축 유산의 정수로 꼽히며 학교 본관으로 사용되었으나 2014년 5월 화재로 건물의 10퍼센트와 기물 30퍼센트 가량을 잃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졸업 과제전을 준비하던 학생들의 작품이 소실되고 GSA 아카이브 내 자료 상당수가 물에 젖었다. 대참사
2018년 6월, 성공적으로 복구되어가던 건물에 또다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큰 손실을 입었다.그리고 GSA 학생들 졸전은 또다시 연기 스코틀랜드 정부는 향후 5년간 다시 없을 대복원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다. 또 불나면 글래스고에 수맥이 흐르는 거다 사고 조사 결과 화재 당시 스프링쿨러가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고되었다.
2018년 6월, 성공적으로 복구되어가던 건물에 또다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큰 손실을 입었다.
4. 주요 동문[편집]
- 찰스 레니 매킨토시 - 건축가
- 마거릿 맥도널드 - 공예가
- 마틴 보이스, 예술가 - 2011년 터너상 수상
터너상 수상(Tunner Prize Winners): Douglas Gordon(1996), Simon Starling(2005), Richard Wright(2009), Martin Boyce(2011), Duncan Campbell(2014), Charlotte Prodger(2018)
터너상 후보 지명(Turner Prize Nominees): Tris Vonna-Michell, Karla Black, Jim Lambie, Ciara Phillips, Rosalind Nashashibi, Cathy Wilkes, Lucy Skaer, Nathan Coley
[1] 2005년 이후 전체 후보자 중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