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5년 3월 2일부터 동년 8월 28일까지 방영했던 KBS 2TV의 아침 드라마. 어수선 PD가 연출하고 김지수 작가가 집필했다.
시놉시스는 '1970년대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인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는 당연히 페이크고 이 드라마 역시 여느 아침극들처럼 막장 드라마다
헌데, 아무래도 관심도와 화제성이 별로인 아침 드라마 특성상 이것도 위키에서 관심을 못 받았는지 방영 후 몇 개월 동안이나 자체 문서가 개설이 되지 않고 있다가보다 못한 한 위키 유저에 의해서 거의 종영할 무렵에야 문서가 만들어졌다(...).
참고로, 제목인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작중에서 영희 동생인 영훈이 지은 만화 이름이다.
본래 동수 역할은 김정산이 맡았으나 촬영 중 부상으로 배우 김민수로 교체된다.
시놉시스는 '1970년대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인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헌데, 아무래도 관심도와 화제성이 별로인 아침 드라마 특성상 이것도 위키에서 관심을 못 받았는지 방영 후 몇 개월 동안이나 자체 문서가 개설이 되지 않고 있다가
참고로, 제목인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작중에서 영희 동생인 영훈이 지은 만화 이름이다.
본래 동수 역할은 김정산이 맡았으나 촬영 중 부상으로 배우 김민수로 교체된다.
2. 등장 인물[편집]
2.1. 주요 인물[편집]
2.2. 이영희의 가족들[편집]
2.3. 장은아의 가족들[편집]
2.4. 서인호의 가족들[편집]
- 서병진(최동엽)
- 강이순(박소정)
- 서혜영(홍예은)
2.5. 그 외 인물들[편집]
[1] 만삭인 자신을 헛간에 가두어 놓고 진통이 와 도와달라고 문을 두드렸지만 하인들을 비롯한 집안 식구들은 정실부인 최명주의 출산 때문에 안채로 건너가 있어 결국 자신이 이불을 찣어 혼자 출산을 했다. 안채에서 산파들과 하인들의 시중을 받으며 출산한 최명주와는 대조되는 출산이였고, 아이를 출산한 후 찣긴이불에 쌓인 자신의 아이가 가여워 최명주의 아기 유모에게 베넷저고리를 가져다 달라고 하지만 언짢아하는 기색을 보인다. 후에 아이를 바꾸려 안채로 들어가선 찣겨진 이불에 쌓여있는 자신의 아기와는 달리, 비단베넷저고리를 입은체로 강보에 쌓여있는 최명주의 아기를 보고선 분노한다.[2] 정덕희가 자신의 아기와 최명주의 아기를 바꿔치기 해 놓았다.[3] 이상구, 장용택[4] 장용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