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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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등장인물
4.1. 기타 인물
5. 설정6. 평가7. 기타

1. 개요[편집]

한국의 학원청춘 라이트 노벨. 작가는 하람, 삽화가는 Nardack다.

2. 줄거리[편집]

그녀는 천재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로라하는 연예인들 뺨을 칠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외모, 전교 1등은 떼놓은 당상, 전국 모의고사 상위 0.001퍼센트에 자리해있는 경이로운 성적, 100M 달리기를 11초대에 주파하는 괴물 같은 운동신경을 가진, 내 15년 지기 소꿉친구. '윤시아'라는 녀석은 천재다.

나는 언제고 그녀석이 타임머신을 개발해낸다 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거다. 그러니까 제발 부탁이다. 지극히 평범하고, 숱한 보통 사람 중 하나인 나에게 천재인 녀석을 챙기고 돌봐주라는 부당한 요구는 제발 하지 마라! 나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란 말이다!

특별한 천재소녀와 평범한 보통 소년의 청춘 드라마. 그 첫 번째 이야기.

3. 발매 현황[편집]


시드노벨 레이블로 2011년 11월 1일 1권이 발매되었다. 이어 2권이 동년 12월 1일 2권 출간. 2012년 1월 1일 3권이 발매되며 완결되었다.출간은 1개월 간격으로 무지 빠른데 정작 평판은...[1]

사실은 소설 사이트 조아라에서 먼저 연재되어 이미 완결나고 난 다음에 시드노벨에서 컨택트를 넣어서 연재본을 수정하고 좀 더 살을 스토리를 더해서 발매된 경소설이다. 기존부터 이미 완결한 상태에서 출간된 경소설. 3권 분량에는 이유가 있다.

2권, 3권 초회한정판으로 아크릴카드를 증정한다.

4. 등장인물[편집]

  • 주영재
    본작의 주인공. 별명은 '평범이'다. 윤시아와 정확히 1일 딱 하루 사이를 두고 태어났으며, 3살 때 서로 공원에서 만난 15년 16년 23년지기 소꿉친구 사이다.
  • 윤시아
    메인 히로인.
  • 최수정
  • 이유리
  • 서유미

4.1. 기타 인물[편집]

  • 주영재의 부모님
  • 주선영
    주영재의 여동생.
  • 윤시아의 부모님
  • 화문 고등학교의 교장
  • 주영재의 2학년 담임
    국어교사.
  • 주영재의 3학년 담임
    지리교사.
  • 윤시아의 2학년 담임
    수학교사.
  • 윤시아의 3학년 담임
  • 학생 주임 교사
  • 장한성
    주인공의 친구1.
  • 유완용
    주인공의 친구2.
  • 정민준
    중앙 사립 고등학교 남학생. 우수한 학생이지만 사실은 위선자 및 엘리트주의자다.

5. 설정[편집]

  • 화문 고등학교
    작중 배경이 되는 평범한 고등학교.하지만 3권 후반부에서
  • 중앙 사립 고등학교
    명문 고등학교. 화문 고등학교와는 산 1개를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다.

6. 평가[편집]

비판이 상당수이다. 가장 큰 비판은 메인 히로인이 천재인데 전혀 천재같지 않다거나 천재라는 점이 부족하다는 점. 이 글에 나오는 천재 캐릭터들은 그나마 서번트신드롬이라는 설정이 있는 현석을 제외하고는 성적만 좋을 뿐이지 사고방식은 주인공인 평범이의 이상으로 평범하다. 또한 어떠한 난제가 등장해도 "난 이거 안다."라는 서술만 등장할 뿐 천재 캐릭터가 그 난제를 푸는 과정은 하나도 나오지 않아서 대체 얘가 왜 천재라는 건지 독자가 공감을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결국 천재성의 묘사가 지나치게 생략되고 평범한 면모만 부각이 되니 천재인데 천재 같지 않다는 평이 나올 수밖에 없다. 사실 본인이 천재가 아니라 천재성을 묘사할 수 없다 카더라

하지만 이런 평가와는 다르게, 1권은 발매후 3주도 안 되어 증쇄. 같은 레이블의 나와 호랑이님,꼬리를 찾아줘!과 비슷한, 즉 인터넷상의 평가는 박하지만 판매고는 좋은 것과 비슷할지도.

그리고 이래저래 평가하는 사람들중에서 저평가하는 사람들은 주인공의 멘탈이 병신급이다라고들 한다.

쉽게 말하면 작중에 언급된 사자성어인 군계일학보다는, 속담인 뭇 들 속의 봉황(주영재=평범이)이요 새들 중의 두루미(윤시아)다(평범한 여러 사람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속담). 를 몸소 표현해주는 작품.

그래도 호평하는 쪽에서는 무분별한 일본식 서브컬쳐 패러디나 모에요소가 난무하지 않는다는 점. 이 괜찮은 점으로 꼽힌다. 이 점은 한국형 라노베를 만들 때 기초적인 부분이다. 문단의 작가들이 하도 쓸데없는 패러디를 집어넣어서 상대적인 장점으로 평가된다.

Nardack의 일러스트는 준수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7. 기타[편집]

  • 원래 조아라에서 연재하였던 연재작으로 높은 인기를 통해 주목받다가 편집부에 직접 컨택되어 출간되었다.

[1] 각 권 말미에 다음 달에 후속권이 나온다는 광고가 적혀 있다. 작가에 대한 평가를 보기 위해 3권 분량을 미리 집필한 뒤 반응을 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반응도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