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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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혐오에서 연대로
분류
사회과학(여성학이론)
저자
오세라비(본명 이영희)
출판사
좁쌀한알
ISBN
9791195419579
발행일
1. 개요2. 내용3. 반응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018년오세라비가 저술한 래디컬 페미니즘 비판 서적이다.

2. 내용[편집]

2015년 이후로 메갈리아 같은 남성혐오 단체가 래디컬 페미니즘이라는 명분 하에 생겼고 이에 한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현상을 보고 이를 비판한 책이다. 오세라비는 자신을 여성운동가, 휴머니스트라고 칭하고 있다.

3. 반응[편집]

출간 직후인 7월 한달 동안에는 조선일보[1], 서울신문[2] 등의 주요 일간지에서 추천도서로 소개했다.

2018년 9월 5일 노동자연대[서평]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통찰이 일부 있음에도 개량주의적으로 빗나간 페미니즘 비판서에서 일부 내용을 수긍했지만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나 주 기조는 페미니즘이 아닌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을 옹호하고 있다. 페미니즘항목을 보면 알겠으나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은 자본주의적 체제 하에서 나온 페미니즘과는 구별된다.

2018년 9월 7일 진보네트워크센터 산하 인터넷 언론인 참세상의 오프라인판 월간지 <워커스>는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는 틀렸다 오세라비, ‘연대’와 ‘휴머니즘’의 잘못된 예라는 기사로 책 내용을 비판했다. 언론의 메갈리아, 워마드 옹호를 생각하면 비판 기사가 나오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만한 일이다. 그런데 이 기사는 논란이 많은 모양이다. 애초부터 오세라비를 누구세요?라는 전혀 상관없는 글을 달면서 듣보잡 취급하는 수준으로 저급한 평을 남겼기 때문.

4. 둘러보기[편집]


[1] 위에서 세번째 줄에 있다.[2] 특히 서울신문은 해당 기사 자체를 이 책의 내용으로 채워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