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079.jpg
귀리떡은 귀리가루로 익반죽해서 만든 떡으로 북쪽 지방의 대표적인 요리이다. 함북 사투리로는 귀밀떡이라고 불린다. 함경도는 예로부터 지리가 험준하여 귀리가 많이 나는 지역이어서 귀리로 만드는 음식이 발달했다.[1] 귀리떡은 손님이 왔을 때 해 먹는 음식으로 주로 명절에 먹었으며 귀리를 찐 후에 참기름을 발라서 먹었다. 귀리떡은 아주 매끄러워서 '젓가락으로 잘못 집으면 후치령(厚峙嶺)[2]을 넘어간다'는 말이 량강도, 함경도에 전해온다.
귀리를 먼저 가루로 만든 후 익반죽한 참기름을 발라 먹는데 익반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귀리떡의 맛이 달라진다고 한다.
여담으로 갓김치와 궁합이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귀리떡은 귀리가루로 익반죽해서 만든 떡으로 북쪽 지방의 대표적인 요리이다. 함북 사투리로는 귀밀떡이라고 불린다. 함경도는 예로부터 지리가 험준하여 귀리가 많이 나는 지역이어서 귀리로 만드는 음식이 발달했다.[1] 귀리떡은 손님이 왔을 때 해 먹는 음식으로 주로 명절에 먹었으며 귀리를 찐 후에 참기름을 발라서 먹었다. 귀리떡은 아주 매끄러워서 '젓가락으로 잘못 집으면 후치령(厚峙嶺)[2]을 넘어간다'는 말이 량강도, 함경도에 전해온다.
귀리를 먼저 가루로 만든 후 익반죽한 참기름을 발라 먹는데 익반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귀리떡의 맛이 달라진다고 한다.
여담으로 갓김치와 궁합이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