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장 진급 후 역임한 보직의 전임자가 모두 임관동기인 육사 45기인데, 준장 1차 보직인 제2포병여단장은 전임자였던 박용준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하면서[1] 받은 보직이며, 4개월 후에 받은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도 전임자였던 권영호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하면서[2] 받은 보직이다. 그리고 2019년 5월 소장 진급 후 취임한 제15보병사단장도 전임자가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으로 영전 후 중장 진급과 함께 제3군단장으로 부임한 육사 45기의 전동진 중장이다.
소장급 학군동기인 신희현제36보병사단장과 중장 진급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2020년 12월 장성인사[3]에서는 모두 진급에 실패하여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