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君長
Principal Chief
원시 부족사회와 연맹왕국 사이에 있는 과도기적 집단(성읍국가)의 우두머리를 말한다. 족장과 왕 사이 단계라 보면 된다. 숫자로 따지면 족장은 100명, 군장은 1,000명에서 10,000명, 왕은 대략 수 만명 이상을 다스리는 위치라 보면 맞을 듯하다. 이 숫자는 고조선의 고인돌 무덤 건설시 필요한 인원에서 역산한 것인데, 만 명이상의 인력에 해당되는 고인돌은 존재할 수 없으며, 이때에는 더이상 군장사회가 아닌 국가 단계의 왕이 출현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1]
일부 학자는 삼한을 군장사회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논란이 있다. 신라의 차차웅이나 이사금은 대략 족장 또는 군장에 해당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마립간은 직접 왕이라 불리진 않았으나 이미 국가성립 이후의 왕권을 행사한 단계로 본다.
공교육 한국사 및 공무원 시험 등에서 소개되는 각 고대 군장국가와 군장의 명칭은 다음과 같다.
원시 부족사회와 연맹왕국 사이에 있는 과도기적 집단(성읍국가)의 우두머리를 말한다. 족장과 왕 사이 단계라 보면 된다. 숫자로 따지면 족장은 100명, 군장은 1,000명에서 10,000명, 왕은 대략 수 만명 이상을 다스리는 위치라 보면 맞을 듯하다. 이 숫자는 고조선의 고인돌 무덤 건설시 필요한 인원에서 역산한 것인데, 만 명이상의 인력에 해당되는 고인돌은 존재할 수 없으며, 이때에는 더이상 군장사회가 아닌 국가 단계의 왕이 출현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1]
일부 학자는 삼한을 군장사회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논란이 있다. 신라의 차차웅이나 이사금은 대략 족장 또는 군장에 해당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마립간은 직접 왕이라 불리진 않았으나 이미 국가성립 이후의 왕권을 행사한 단계로 본다.
공교육 한국사 및 공무원 시험 등에서 소개되는 각 고대 군장국가와 군장의 명칭은 다음과 같다.
1.1. 군장 캐릭터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2. 軍長
3. 軍裝
대한민국 현역 출신들이라면 이 뜻을 제일 먼저 떠올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