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시·군 및 자치구에서 관내의 자연 생태계나 경관을 대표할 만한 지역을 지정, 관리하는 공원이다. 국내에서는 전라북도 순창군 강천산이 1981년 처음으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군립공원이라고 해서 반드시 군 지역에 소재한 것만을 가리키진 않으며, 시 혹은 자치구에서 지정, 관리하는 공원 역시 군립공원으로 통칭된다. 다만 법적으로 시립공원, 구립공원 등의 표현도 가능하다.[1] 국립공원, 도립공원에 비해 전국적인 인지도가 낮다 보니, 대부분 해당 지역 내지 인접 지역 주민들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도립공원으로 승격되는 경우도 있다.[2]
군립공원이라고 해서 반드시 군 지역에 소재한 것만을 가리키진 않으며, 시 혹은 자치구에서 지정, 관리하는 공원 역시 군립공원으로 통칭된다. 다만 법적으로 시립공원, 구립공원 등의 표현도 가능하다.[1] 국립공원, 도립공원에 비해 전국적인 인지도가 낮다 보니, 대부분 해당 지역 내지 인접 지역 주민들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도립공원으로 승격되는 경우도 있다.[2]
2. 군립공원 목록[편집]
2.1. 대구광역시[편집]
2.2. 울산광역시[편집]
- 울주군 - 신불산 군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