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창당된 정당에 대한 내용은 국민의당(2016년)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국민의당 | |
공식명칭 | 국민의당 (國民의黨) |
창당 | |
해산 | |
선행조직 | |
의석 수 | 2석 / 175석 |
당 색 | 금색 (#C2C247)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김병로, 허정, 이범석 등이 창당에 참여하였다.
허정은 1963년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하였다가 후보 단일화를 명분으로 민정당 윤보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하였다. 이어 치러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역구에서 이상철, 한건수 등 2명만 당선되었다.
본래 그 전신인 신정당부터가 민주당계, 자유당계 및 관료 출신인 무소속계의 3파로 구성되어 있었고, 국민의당으로 개편되면서 여기에 다시 세칭 구 족청 세력으로 알려진 민우당계와 무소속계가 참여하여 이질적인 5개 파로 구성되었다. 이 때문에 두 차례의 선거에서 패배하자 그 책임 추궁을 둘러싸고 분열상을 드러냈다.
1964년 9월 17일, 민주당과의 합당을 선언한 국민의당은 같은 해 12월 12일 통합 전당대회를 통해 합당을 결의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허정은 1963년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하였다가 후보 단일화를 명분으로 민정당 윤보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하였다. 이어 치러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역구에서 이상철, 한건수 등 2명만 당선되었다.
본래 그 전신인 신정당부터가 민주당계, 자유당계 및 관료 출신인 무소속계의 3파로 구성되어 있었고, 국민의당으로 개편되면서 여기에 다시 세칭 구 족청 세력으로 알려진 민우당계와 무소속계가 참여하여 이질적인 5개 파로 구성되었다. 이 때문에 두 차례의 선거에서 패배하자 그 책임 추궁을 둘러싸고 분열상을 드러냈다.
1964년 9월 17일, 민주당과의 합당을 선언한 국민의당은 같은 해 12월 12일 통합 전당대회를 통해 합당을 결의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