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이 취소된 이후 김호일 대표는 한누리평화통일당(현 한국복지당)[2]을 창당하였고, 김준수 후보는 4번의 시도 끝[3]에 거지당을 창당하였다. 참고로 김호일 대표는 2007년에도 신미래당을 창당했다가, 이듬해 열린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미달로 인해 등록이 취소된 바 있다.
2019년에는 국민의힘이라는 명칭의 창당준비위원회가 등록되었던 적이 있는데, 이 창준위는 이 정당과는 관계가 없다. 국민의힘 창준위는 띄어쓰기가 없고, 이 문서의 대상인 정당은 띄어쓰기가 있는 것이 정식 명칭이다.
2020년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으로 변경되면서, 등록을 넘어 당명이 겹치게 되었다. 그러나 위에 설명하였듯 띄어쓰기가 없고 어차피 해산한 당의 명칭을 재사용하는건 법적으로는 가능하긴 하다.[4]
[1] 2014년 헌법재판소가 득표율 미달 정당에 대한 등록취소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2]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때는 잠시 친반평화통일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3] 이미 2015년, 2016년, 2018년에 창당준비위원회를 3번 결성하였다가 실패한 바 있다.[4] 참고로 이 당의 대표였던 김호일 전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