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 계림 (신라): 신라라는 이름은 지증왕이 일부러 지은 이름이다. 그 전까지는 국명 자체가 수도 경주의 당시 이름인 서라벌 혹은 계림이었다. 신라도 서라벌, 사로와 같이 경주 일대와 나라 자체를 아우르는 표현 중 하나였으나 지증왕 때 가차한 한자에 뜻을 붙이고 국명으로서의 표기를 일정하게 했다.
벨리즈: 잘 살다가 태풍으로 도시가 개박살이 나서 국토 한복판의 벨모판으로 수도를 이전했다.
잔지바르: 1963년~64년 존재했던 나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 후 혁명이 일어나 군주제가 폐지되고 이웃 탕가니카와 연합하여 탄자니아가 되었다.
[도시국가] 1.11.21.3[2] 본래는 멕시코시티가 멕시코 주를 대표하는 도시였다가 멕시코 주가 멕시코 국가 전체를 대표하면서 이렇게 된 것이다.[5] 공용어인 아랍어로 표기하면 국명이나 수도 이름 모두 'الجزائر(알자자이르)'로 동일하다. 멕시코와 마찬가지로 알제리의 중심 도시인 알제가 알제리 국가 전체를 대표하면서 이렇게 된 것이다.[6] 국제기구한정[7] 처음에만 해당한다. 그 이후 수도를 여러 군데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