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고등학교 GUHYUN HIGH SCHOOL | |
교훈 | 敬天愛人(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
유형 | |
개교일자 | 2007년 11월 1일 |
소재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625-92번지 |
성별 | |
교화 | |
교목 | |
교조 | |
웹 사이트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상징[편집]
3.1. 학교로고, 교화, 교목, 교조[편집]
3.2. 교가[편집]
작곡가가 1대 교장 한명복이고, 작사가 역시 1대 음악 교사 김제근 선생이다.
-1절-천하의 어진인재 모인 배움터스스로 진리탐구 알찬 실력인몸과 마음 갈고닦아 바른 인격인헌신과 사랑으로 봉사인되자-2절--후렴-
4. 학교생활[편집]
1학년의 경우 미술, 음악 등의 수업을 제외한 나머지 수업을 교실에서 진행한다. 복도가 복잡하여 신입생이 길을 잃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2, 3학년 해당) 이동수업을 하기 때문에 개인 사물함이 복도에 위치해있다.1학년은 길쭉한 사물함을 위아래로 반쪼갠 사물함을 쓰지만 현재는 분홍, 파랑색의 직사각형 모양 사물함을 사용하고 있다. 2학년부터 길쭉한 사물함 통째로 쓸 수 있다. 2학년, 3학년 사물함은 오래된 반면, 1학년 사물함은 2019년에 바꿔 매우 깨끗하다. 사물함이 복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도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때문에 자물쇠가 필수이다.
급식은 실질적으론 3학년이 5분빨리먹고 그뒤로 2학년과 1학년이 거의 섞여서 내려온다. 물론 이것도 구현고의 장유유서(長幼有序)전통이다. (하지만 2019년부터 1학년이 2학년 시간에 내려오곤 한다.)
(2, 3학년 해당) 이동수업을 하기 때문에 개인 사물함이 복도에 위치해있다.
급식은 실질적으론 3학년이 5분빨리먹고 그뒤로 2학년과 1학년이 거의 섞여서 내려온다. 물론 이것도 구현고의 장유유서(長幼有序)전통이다. (하지만 2019년부터 1학년이 2학년 시간에 내려오곤 한다.)
4.1. 일과[편집]
5. 학교 활동[편집]
5.1. 진단 평가[편집]
신입생 등록 후 반 편성을 위해 보는 시험. 영어와 수학을 평가한다. 중학교 전 범위라고 하지만 사실 3학년이 부분만 들어간다. 신입생들은 이 시험에 긴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담 갖지 않고 편히 봐도 될 정도로 난이도가 쉽다. 특히 영어 시험 문제는 처음 보는 것들이 아니라, 근처 중학교 시험 범위 안에서 출제 하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다. 물론 중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자에게는 어렵다. 2019년에는 보지 않았다. 2020년에도 보지 않았다.
5.2. 목요학술포럼[편집]
격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자신이 원하는 연구주제를 가지고 해당 과목 선생님의 검토를 거쳐 목요일 점심시간에 학생과 교사 앞에서 발표하는 프로그램이다. 비교과를 채우려고 많이 한다. 1학년과 2학년이 나뉘어서 진행하며 선착순 신청이기 때문에 만약 발표할 생각이 있다면 빨리 주제를 정하여 신청하는 것이 좋다. 12시 40분부터 1시까지 진행된다.
5.3. 목요반달무대[편집]
목요학술포럼과 마찬가지로 격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개인 혹은 단체(동아리)가 급식실 앞에 있는 반달 모양 무대에서 자신의 끼를 뽐내는 자리이다.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무대가 이루어지며 인기가 매우 좋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싶다면 점심을 빨리 먹는 것이 좋다. 12시 40분부터 1시까지 진행된다. 무대가 진행될 때 점심을 먹어서 무대의 뒷모습만 보는 학생들도 있다.
5.4. 구기대회[편집]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에 실시된다. 종목은 축구, 농구, 배드민턴, 피구, 계주이며 방식은 먼저 1, 2학년의 각 종목 남자 우승반과 여자 우승반을 가려낸 후 [11] 각 종목의 1학년과 2학년 반 우승자가 서로 맞붙는 방식이다. 각 종목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농구이다. 경기가 끝나면 준우승과 우승 반에게 종목별로 상장이 수여된다. 처음 들으면 무척 헷갈린다. 운동장이 작은데도 구기대회가 이루어진다.
6. 교통[편집]
버스를 이용한다면, 중앙유통단지 정거장[12]에서 하차해서 5분 걸린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1호선 구로역 2번 출구에서 도보10분 또는 구일역에서 도보7분 걸린다.
학교가 공구상가 안쪽에 있기 때문에 지리를 제대로 모르면 잘못 찾아온다.
처음오면 길찾기가 정말 어렵기에 길찾는 법을 서술해본다. 버스로는 중앙유통단지/롯데마트 정류장에서 내린다면 롯데마트가 보이는 반대방향의 횡단보도를 건넌뒤 앞에 보이는 계단을 오르고 쭉 직진한다. 끝까지 왔다 싶으면 앞에 샛길이 보이는데 그곳을 지난 뒤 오른쪽을 보면 학교구현정글[13]와 후문이 보인다. 후문이 닫혀 있다면 후문옆에 길이 있는데, 직진하다가 첫번째로 꺾어지는 길에서 꺾고 직진하다보면 구현고와 정문이 보인다. 정류장에서 정문을 가고싶다면 앞에서 서술한 횡단보도를 건넌뒤, 계단을 오르지 않고 오른쪽으로 직진한다. 가다보면 앞에 횡단보도가 보이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꺾고선 인도를 따라 간다. 그러면 구현고가 보일 것이다.[14]
학교가 공구상가 안쪽에 있기 때문에 지리를 제대로 모르면 잘못 찾아온다.
처음오면 길찾기가 정말 어렵기에 길찾는 법을 서술해본다. 버스로는 중앙유통단지/롯데마트 정류장에서 내린다면 롯데마트가 보이는 반대방향의 횡단보도를 건넌뒤 앞에 보이는 계단을 오르고 쭉 직진한다. 끝까지 왔다 싶으면 앞에 샛길이 보이는데 그곳을 지난 뒤 오른쪽을 보면 학교
7. 여담[편집]
- 항상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고, 교가도 2절까지 부른다. 교사들은 전통이라 생각하지만 학생들은 지겹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이는 2008년 개교했을 때 부터 전교생이 따랐다. 초대 한명복 교장부터 월요일 LT시간에 직접 불렀다. 2016년에 애국가를 1절까지만 부르는 역사적인 일이 발생하였다!! 2019년 방학식과 개학식 때도 애국가를 1절만, 교가도 1절만 불렀다.
오오오오 - 학교 운동장이 다른 학교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다. 힘 센 학생이 공을 차면 담장을 그냥 넘길 정도이다.
사실 급식실, 강당, 교실, 도서실 등 모든 게 다 작다. - 복도 곳곳에 컴퓨터가 배치 되어있다. 여기서 숙제나 과제를 하거나 인강을 듣는다.
- 개교 초기부터 여러 교육적인 실험을 하였다.
디딤돌 학교와 교과교실제,블럭타임제가 대표적이다.특히 교과교실제는 2010년부터 학교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였다. 뜨거운 관심에 걸맞게 2011년 12월에는 당시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구현고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며 브리핑을 하였다. - 학교 주변이 공구상가다 보니 여러 기계 돌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개 짖는 소리도 들린다.특히 구일역 공구상가 버스정류장에서 학교까지 오는 길은 차도 많이 다녀 위험하다. - 지금은 다른 학교도 대동소이 하지만 개교 초기부터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화려한 교복 디자인으로 주변에서 화제가 되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구현고 학생에게 특목고냐고 물어볼 정도였으니... 교복이 정해지기 전의 1기 입학생들은 사복을 입고 다녔다.
- 2010년부터 학교 음악실에 노래방 기계가 설치되었다! 그래서 가창 시험을 이 기계로 보는 경우도 실제로 있었다! 점심시간마다 학생들이 음악 교사 몰래 들어와서 슈퍼스타K를 찍기도 하였다. 단 당시에는 2010년 5월 1주차 발표곡까지 업데이트 되고 꽤 오랜 기간 고전시가만 부를 수 있었는데 2016년 기준으로 신곡들이 꾸준히 추가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못한다.
- 개교 초기에는 너무 기강을 잡아서 특히 남학생들은 거의 삭발 수준으로 하고 다녔다.
- 2015년까지는 단축 수업과 재량 휴업일이 전혀 없었다. 2016년 10월 기준 3번의 단축수업을 진행했다. 2019년에 스승의 날 등에 단축 수업이나 재량 휴업일을 자주 실시하였다.
다른 학교는 휴교했는데. - 2017년 7월쯤 4층 복도와 E-learning (컴퓨터실) 컴퓨터를 교체했다. 덕분에 3학년 인강을 듣기가 수월해졌다.
- 남녀분반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선택과목에 따라 남녀합반이 진행될 수도 있다. (1학년은 절대 불가. 2학년 때부터는 거의 합반이다.)
- 아무래도 학교 주변이 공구상가다 보니 밤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차가 순찰을 다닌다.
- 비가 오는 날에는 학생회에서 '사랑의 우산' 캠페인으로 우산이 없는 학생들에게 우산을 빌려준다. 우산을 빌려주는 대신 명찰, 학생증 혹은 일부 돈을 보증으로 맡겨야 한다.
- 2019년 대대적인 학교 공간 활용 프로그램을 이용, 학교 1층에 휴담이라는 학생 쉼터가 생겼다.
초기에는 교장선생님의 이름을 따 '훈이랜드'라고도 불렸다.이 곳에서 음식도 먹고, 수업도 하고, 잠도 잘 수 있다.
[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입학식 생략[2] 한강을 뜻한다.[3] 관악산을 뜻한다.[4] 구로를 뜻한다.[5] 봉사,섬김을 뜻한다.[6] 다른 학교에 비해서 점심시간이 1시간 10분으로 꽤 긴 편이다.[7] 금요일의 경우 6교시까지만 수업을 한다. 금요일 5, 6교시는 동아리시간 혹은 여러 교육 등을 진행한다.[8] 쉽게 말하자면 방과후 수업 혹은 야간자율학습 시간이다.[9] 야간자율학습을 말한다.[10] 원하는 사람은 그냥 하면 된다. 감독은 학부모들이 한다.(현재는 대학생 감독) 대부분이 고3이다.[11]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12] 서울 버스 160, 서울 버스 600, 서울 버스 662, 서울 버스 670, 서울 버스 5626, 서울 버스 5712, 서울 버스 6513, 서울 버스 6515, 서울 버스 6637, 서울 버스 6640, 서울 버스 구로13, 부천 버스 10, 광명 버스 11-1, 광명 버스 11-2, 부천 버스 83, 부천 버스 88, 안산 버스 301, 안산 버스 320, 시흥 버스 510, 시흥 버스 530이 정차한다.[13] 후문이 있고 좀더 가다 보면 운동장쪽 문이 있는데, 그 사이에 정글급의 나무와 풀들이 빼곡히 솟아있다. 학교부지가 아니라 공구상가쪽 부지라서 관리를 못한다. 최근에는 이상한 식물까지 심어놨다. [14] 방학과 휴일에는 학교 후문을 개방하지 않는다.[15] 사복이었다. 하지만 간부 수련회는 교복 입고 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