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대 식물 구아바
국립국어원은 구아버가 표준표기로 했으나, 구아바로 많이 사용된다. 문서 참고.
2. 피망 AVA온라인의 초기시절 명칭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게임인 AVA의 초기시절을 뜻하는 용어. 그러니까 구(舊) 아바. 현재도 괜찮은 그래픽을 가지고 있지만, 이 '구아바' 시절의 그래픽은 각종 호화로운 그래픽의 콘솔게임에 익숙해진 외국인에게도 큰 어필이 될 정도로 워낙 뛰어났던지라 현재의 최적화를 빙자한 그래픽 하향을[1] 비판하는 사람들의 글에 자주 쓰이는 편.
2019년 현재 기준으로 아바의 문제점이 너무 많다보니 이제는 그당시 그래픽을 지칭하는걸 뛰어넘어 이 시절 아바 그 자체를 명칭하는 말이 되었다. 그도 그럴게 이 시절은 정말로 대한민국 온라인 fps게임계의 혁신이자 전설이었으니...
2019년 현재 기준으로 아바의 문제점이 너무 많다보니 이제는 그당시 그래픽을 지칭하는걸 뛰어넘어 이 시절 아바 그 자체를 명칭하는 말이 되었다. 그도 그럴게 이 시절은 정말로 대한민국 온라인 fps게임계의 혁신이자 전설이었으니...
3. 웹툰 작가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20120627214044819-8405572.jp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한국의 웹툰 작가. 본명은 구아진이다. 네이버 웹툰에서 빠삐냥과 연 시즌 1,2를 연재했다. 연작 연 가운데 한 에피소드가 박가희 감독에 클라라와 오타니 료헤이 주연으로 15분짜리 단편영화 클로젯으로 제작되었다.
2012년 연 시즌 2 연재가 종료된 이후로 2017년 현재까지 신작 소식이 없다. 2013년에 로맨틱 코미디로 복귀한 다음에 연 시즌 3을 연재한다 하더니... 데뷔작이던 빠삐냥은 스핀에이에 옮겨서 재연재했다.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시 네이버로 옮긴다는데 무슨 사정이 있었던건지...
연의 일부 에피소드의 영화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누룩미디어 홈페이지에 의하면, 영화 "성난 변호사"가 연의 에피소드 Bravo My Life에 기초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 3월 3일부로 필명을 본명인 구아진으로 바꾸고 네이버에서 수요웹툰 미래의 골동품 가게로 복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