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 구슬 옥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玉, 0획 | 총 획수 | 5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ギョク | ||||||
일본어 훈독 | たま | ||||||
- | |||||||
표준 중국어 독음 | yù | ||||||
| |||||||
1. 개요[편집]
구슬 옥(玉). 구슬, 진귀한 것, 아름다운 것 따위를 뜻하는 한자다.
2. 상세[편집]
유니코드는 7389에 배당되었으며,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4급으로 분류된다.
끈으로 여러 옥구슬을 꿴 모양을 본뜬 상형자다. '玉' 자는 王(임금 왕) 자에 점 하나가 붙은 것처럼 생겼는데, 이것은 예서체 이후에 붙게 된 것이다. 이는 玉과 王이 서로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원래 玉과 王은 닮은 구석이 없는 글자였으나 전서체로 오면서 둘 다 지금의 王 모양으로 자형이 고정되면서 분별하기 어렵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玉은 가로 획 두 번째 가닥이 정확히 가운데에 있어서 세 가닥의 간격이 같고, 王은 두 번째 가닥이 조금 위로 치우쳐 있어서 두 번째 가닥과 세 번째 가닥 간의 간격이 더 길다. 예서체로 오면 이마저도 희미해져서, 玉과 王을 구별하기 위해 玉에 점을 찍은 것이다. 玉 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王 자처럼 쓰는 것도 이와 상관 있다.
본래 오늘날의 '모든 동글동글한 물건'을 뜻하는 말은 없었고 오직 '보석으로서의 구슬'을 의미하던 말이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형의 물체라는 의미가 추가되었다. 중세 한국어로는 옥(玉)을 구술(區戌)이라고 읽었음이 15세기 문헌 석보상절에 기록되어 있다.
끈으로 여러 옥구슬을 꿴 모양을 본뜬 상형자다. '玉' 자는 王(임금 왕) 자에 점 하나가 붙은 것처럼 생겼는데, 이것은 예서체 이후에 붙게 된 것이다. 이는 玉과 王이 서로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원래 玉과 王은 닮은 구석이 없는 글자였으나 전서체로 오면서 둘 다 지금의 王 모양으로 자형이 고정되면서 분별하기 어렵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玉은 가로 획 두 번째 가닥이 정확히 가운데에 있어서 세 가닥의 간격이 같고, 王은 두 번째 가닥이 조금 위로 치우쳐 있어서 두 번째 가닥과 세 번째 가닥 간의 간격이 더 길다. 예서체로 오면 이마저도 희미해져서, 玉과 王을 구별하기 위해 玉에 점을 찍은 것이다. 玉 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王 자처럼 쓰는 것도 이와 상관 있다.
본래 오늘날의 '모든 동글동글한 물건'을 뜻하는 말은 없었고 오직 '보석으로서의 구슬'을 의미하던 말이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형의 물체라는 의미가 추가되었다. 중세 한국어로는 옥(玉)을 구술(區戌)이라고 읽었음이 15세기 문헌 석보상절에 기록되어 있다.
3. 용례[편집]
3.1. 단어[편집]
3.2. 고사성어[편집]
3.3. 이름[편집]
3.4. 지명[편집]
3.5. 그 밖에[편집]
3.6. 부수[편집]
4. 유의자[편집]
5. 모양이 비슷한 한자[편집]
[1] 예를 들면 공 구(球), 나타날 현(現)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