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1편: 용[편집]
2.1. 번역 문제[편집]
원본 | 번역 | 해설 |
그대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군요. | 당신은 자신이 주 포섬 상처. | 자신에게 상처 부분이 foursome weeks라 번역되었는데, 그 foursome이 그대로 포섬이라 번역됐다. |
평화 또한 찾을지니 | 그래서 당신은 또한 평화 지니를 발견합니다. | |
용은 슬픔과 비애만을 느꼈어. | 슬픔과 슬픔만 느껴집니다. | 용은 빠졌고 슬픔이 두 번 나왔다. |
竜よ、我が敵を食らえ! | 나는 드래곤, Kurae 나의 적! | 일>영>한으로 번역되었다. 그래도 겐지의 경우는 신이 없어진 것을 빼면 은근히 멀쩡하게 더빙되었다. 또한 이 궁극기 부분만 폰트와 컬러도 다르며 폰트도 바탕체이다. |
竜神の剣を喰らえ! | 용의 칼을 먹어! |
3. 2편: 쓰레기촌[편집]
3.1. 번역 문제[편집]
구글 번역기가 2016년 11월 말에 업데이트되어 오역이 심하지 않은 부분은 뜻이 제법 맞아떨어진다.
여왕의 돈을 훔친거? 여름별장을 폭파시긴거? 술집에서 대애애판 싸운거?? | 여왕의 돈을 훔친거야? 여름집을 날려버렸어? 너 술집에서 싸웠어? | 이 문장들의 원문의 공통점은 전부 끝이 '거'로 끝났기 때문에 의문문으로 번역되었고 정크랫이 로드호그에게 사고쳤냐고 묻는 의문문이 됐다. |
여왕은 과연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 여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표정을 짓다를 'look like' 로 번역했다. |
나를 망치지 않도록! | 나를 망치지 마! | '~도록'은 한국어에선 명령문으로 단독으로 쓰이기도 하기 때문에 발생한 오역. |
절대로 모를 거야! | 나는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 원문이 대상을 지정하지 않아서 자신에게 돌아왔다. |
정크랫과 로드호그! | 정크 쥐와로드 홉!! 도시! | 정크랫의 "랫"이 rat으로 번역되어 정크 쥐가 되었다. "도시"의 출처는 여전히 불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