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팀의 우직한 돌격대장, 구광수 / 송부건 |
1. 개요[편집]
엘리트 체육인 출신으로 매사에 묵묵한 태도와 튼튼한 승부욕을 지닌 의리파 형사. 국가대표 오직 한 길만 바라보며 걸어오다 부상으로 급 진로 변경! 경찰이 되어 무진혁에게 형사의 A to Z를 배웠다. 아름다운 아내[스포일러]와 신혼이면서, 범인 검거에 있어선 온몸을 던지는 진짜 승부사. |
2. 작중 행적[편집]
2.1. 시즌 1[편집]
2.2. 시즌2[편집]
2.3. 시즌3[편집]
3. 여담[편집]
동료인 양춘병과 동갑이다. 그리고 체대 출신에, 유도 국가대표 출신이라고 한다. 계급은 경사.
팀장이었던 무진혁과 도강우의 상당한 전투력에 묻혀서 그렇지, 체대 출신이라는 것과 유도 특채라는 설정답게 형사들 중에 나름 싸움 실력이 괜찮은 편이다. 어지간한 조폭 여섯 명 정도는 너끈히 상대할 정도.
그리고 작중에서 적지만 큰 수모를 당하는데 시즌 2에서는 방제수의 칼에 맞아 죽을뻔하고 시즌 3에서는 여자친구에게 배신 당한 것도 모자라 여자친구에게 습격 당하기까지 한다.2번이나 옛날 직속상관 따라갈 뻔했다
팀장이었던 무진혁과 도강우의 상당한 전투력에 묻혀서 그렇지, 체대 출신이라는 것과 유도 특채라는 설정답게 형사들 중에 나름 싸움 실력이 괜찮은 편이다. 어지간한 조폭 여섯 명 정도는 너끈히 상대할 정도.
그리고 작중에서 적지만 큰 수모를 당하는데 시즌 2에서는 방제수의 칼에 맞아 죽을뻔하고 시즌 3에서는 여자친구에게 배신 당한 것도 모자라 여자친구에게 습격 당하기까지 한다.
[스포일러] 참고로,시즌 3의 5~6화에서 등장했는데,공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