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편집]
파일:광주광역시 휘장_White.svg 광주광역시 간선버스 금남58번 | |||||
기점 |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동림삼익아파트) | 종점 |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문화전당역) | ||
종점행 | 첫차 | 05:40 | 기점행 | 첫차 | 06:10 |
막차 | 22:20 | 막차 | 23:00 | ||
평일배차 | 13~17분 | 주말배차 | 16~19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평일 8대, 공휴일 7대 | |||
노선 | 동림삼익아파트 - 동천우미린아파트 - 서영대학교 - 운암초교 - 운암3단지 - (→ 운암시장 →/← 금호중앙여고 ←) - 경신여고 - 신안동행정복지센터 - 광주역 - 유동사거리 - 대인시장(서) → 전남여고 → 동구청 → 국립아시아문화전당(구.도청) → 예술의거리입구 → 대인시장(서) → 이후 역순 | ||||
2. 개요[편집]
대진운수에서 운행 중인 간선버스 노선.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이후 1996년 15개동 1,521세대로 이루어진 동림동 삼익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증했고, 백화점 셔틀버스밖에 안들어오던 동네에 시내버스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97년에 노선번호들이 세 자리로 변경될 즈음 신창동 종점으로 가던 28번을 동림삼익아파트로 변경했다.
- 그러나 28번이 당시 50분 간격으로 운행하던 노선이었던지라 동림삼익 주민들의 불편은 여전했고, 결국 2004년 경 노선 개편에서 28번 노선을 증차하며 오지 지역이었던 충효동 구간을 과감히 없애는 것으로 변경[3], 삼익아파트를 기점으로 광주 도심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탈바꿈했다. 당시 노선은 '동림삼익아파트 - 운암3단지 - 전대사거리 - 광주역 - 동부소방서 - 충파 - 양동시장 - 신세계백화점 - 무등경기장 - 전대사거리 - 동림삼익아파트'였다.
- 2011년 4월 30일 개편 때 '전남여고 - 동구청 - 문화전당역 → 충파 → 충장로5가입구 → 금남로4가역 → 문화전당역' 구간이 '대인시장 → 전남여고 → 동구청 → 문화전당역 → 예술의거리입구 → 대인시장'으로 단축되었다.
- 2020년 9월말경에 동림삼익아파트 종점 인근에 있는 상점가들을 철거하고 나서, 58번 종점이 리모델링이 되었다. 기존 종점보다 약간 몇 m 정도 남쪽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4. 특징[편집]
- 편도 방향으로 운행하는 곳이 두 군데 있다. 하나는 문화전당 회차구간이고, 두 번째는 '운암동 경신여고 - 문화예술회관' 구간이다. 두 번째 구간은 운림51번도 똑같이 운행한다.
- 빛고을 아트버스를 2대 운영 중이었으나 한 대는 대차되고 나머지 한 대만 운행중이다.
- 시내에서 운암동 방향으로 막차가 늦게 끝나는 버스이다.
- 금남로 일대에 행사가 있을 경우 보통 안내문[8]에는 대인광장>롯데백화점 → 금남로5가/4가 → 예술의거리입구 → 대인시장 → 동부소방서 → 대인광장으로 우회한다고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대인시장 ↔ 예술의거리입구 → 충파 → 충장로5가입구 → 금남로4가 → 예술의거리입구 루트로 회차한다. 금남로5가까지 통제할 경우에는 유동사거리 → 양동시장역(천변) → 북성중 → 유동사거리로 우회한다.
- 광주 간선버스들 중 유일하게 저상버스가 없다. 시내에서 동림교로 우회전 진입하는 차로가 폭이 매우 좁고 기울기가 갑자기 올라가는 형태라 저상버스 통행이 매우 여의치 않다. 동림교를 넘어 사거리에서 직진으로 오가는 30번은 문제 없이 운행되는 것과는 대조적. 하지만 버스 정류장 표지판에는 금남58번 저상버스라고 표기되어 있으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이 노선에도 저상버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9]
5. 연계 철도역[편집]
- 일반 철도역: 광주역(ITX-새마을, 무궁화호)
[1] 동림동 지명은 여기서 한글자씩 따와서 나왔다.[2] 대마산이라는 이름이 있긴 하다.[3] 대신 충효동에는 125번 노선이 들어왔고, 이는 지금의 충효187이 되었다.[4] 단 이 때는 구.도청 분수대에서 회차했고, 이후 문흥80과 같이 충파와 충장로5가를 경유했다가 서석로 폐쇄로 동구청으로 우회하게 된 이후, 회차구간을 현재와 같이 바꾸었다.[5] 연장된 동림동 차고지 부지가 아주 적게 확보된건 아닌데, 본래 부지를 소유하고 있던 인근 자원업체의 차량들과 주차공간을 공유하다보니, 연장된 첨단30번 3대와 228번 2대만으로 공간이 끝난다.[6] 이름은 운암산대광로제비앙으로 2020년 2월에 예정되어 있다.[7] 다만 10년 넘는 기간동안 이 노선만 운행하다보니, 터미널이나 양동시장 가는게 아닌 이상 주민들의 대부분의 이동 패턴이 58번을 위주로 짜여져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8] 2019년에는 안내문도 아래 루트대로 나왔다.[9] 사실 이는 대진운수가 보유하고 있는 저상버스가 단 12대뿐이어서 생긴 일이기도 하다. 친구 노선인 운림51번에도 21대 중 12대만이 저상버스이다. 12/21(=4/7)면 적은 비율이 아닌데[10] 동림삼익에서 출발하여 다시 동림삼익으로 돌아올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80분이다.[11] 2006년 개편 당시엔 금남56번이란 이름으로 운행했다.[12] 그 외 운림51(당시 지원51)도 초기엔 증심사에서 출발하자마자도청역에서 회차했다.[13] 이 노선은 다른 금남 권역 노선들과는 다르게 문화전당역에서 회차 하자마자 바로 출발하고, 운행거리도 해당 버스들 보다는 조금 짧아서 기점인 동림삼익에서 더 오래 쉬었다 나가는 편이다. 그리고 개편 이후 조선대에도 버스가 많이 들어와서 이 노선까지 들어오면 학교 내 소음이나 포화를 걱정한 조선대 측이 반대했을 가능성이 있다.(석곡87번도 장미원 앞 회전교차로에서 회차 하자마자 바로 출발한다. 석곡87번도 개편전에는 문화전당역에서 바로 출발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그렇다고 다른 곳으로 연장하기에는 이 노선의 인가대수가 고작 8대라 근처에 마땅한 회차지(가장 가까운 조선대도 최소 10분은 걸린다)가 없어 연장을 못 한 걸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