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역시 전국에 단 4곳 남은
사철들 중 하나다. 그렇지만 이 노선 전체가 보안구역 내에 있는 관계상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는
철도 동호인들도 많은 듯하다. 여담으로 중간에 크게 나눠지는 분기점이 2군데 있고,
포항제철소선의 건널목은 30개인데 이곳은 약 44개로 1.5배 더 많다.
광양제철선과 이름이 비슷하고, 태금역에서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다. 구분하는 방법은 바로 이 노선은 사철이고
광양제철선은
한국철도공사 소유라는 것이다.
그러나 철도 동호인이 아닌 이상은 이 두 노선 전부 다 모를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