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6년 5월 20일에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남포동 번화가)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사건이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불과 3일 전에 서울에서는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짧은 시기에 연달아 발생하는 묻지마 범죄에 대해 국민들이 받은 충격이 컸다.
2. 사건 전개[편집]
3. 피의자 진술[편집]
피의자는 술에 취해 환청이 들렸다고 진술하는 막장을 보여주었다. 조사결과 피의자는 정신과 진료를 받은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의자는 범행동기를 날아가는 비둘기가 십자가 목걸이를 한 여성을 죽이라고 했다는 걸 횡설수설하며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