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운수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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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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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 1970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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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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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운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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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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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주요 연혁
- 1984년 : 도시형버스 100번 종점을 당산동에서 구로공단으로 또 단축하였다.
- 1985년 : 좌석버스 53번이 폐선되었다.
- 1986년 : 도시형버스 140번을 반포주공아파트 미경유로 변경하였다.
- 1989년 : 도시형버스 100-2번을 폐선하였다.
- 1989년 : 도시형버스 100-1번을 해태제과에서 목동아파트단지로 연장하였다.
- 1999년 : 개봉여객에서 광명운수(光明運輸)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3. 과거 운행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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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번 : 노온사동 ↔ 목동 《현 지선버스 663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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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번 : 노온사동 ↔ 신세계
- 740-1번 : 노온사동 ↔ 여의도순복음교회
4. 역대 보유차량
4.1. 현대자동차
4.2. 기아자동차
4.3. 자일대우상용차
[1] 이 당시의 종점은 구 개봉극장, 현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앞이었다.[2] 그러나 140번은 이미 1980년대 후반부터 천왕동까지 운행하였다.[3] 이 당시의 종점은 구 개봉극장, 현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앞이었다.[4] 그러나 140번은 이미 1980년대 후반부터 천왕동까지 운행하였다.[5] 2000년 범일운수가 인수해서 운행한 이후, 2004년 7월 1일 서울시내버스 개편 이후 지선버스 6639번으로 종점을 사당역에서 영등포역으로 단축하여 운행하다가 같은 해 말 구로역으로 단축되었고, 훗날 개봉중앙시장으로 단축되어 운행하다가 2006년 11월 30일 폐선되었다.[6] 2000년 범일운수가 인수해서 운행한 이후, 2004년 7월 1일 서울시내버스 개편 이후 지선버스 6639번으로 종점을 사당역에서 영등포역으로 단축하여 운행하다가 같은 해 말 구로역으로 단축되었고, 훗날 개봉중앙시장으로 단축되어 운행하다가 2006년 11월 30일 폐선되었다.[7] 2000년 범일운수가 인수해서 운행한 이후, 2004년 7월 1일 서울시내버스 개편 이후 지선버스 6639번으로 종점을 사당역에서 영등포역으로 단축하여 운행하다가 같은 해 말 구로역으로 단축되었고, 훗날 개봉중앙시장으로 단축되어 운행하다가 2006년 11월 30일 폐선되었다.[8] 해당 차종은 95~97년식 차량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부도 이후 압류 처리 되었다.[9] 해당 차종은 95~97년식 차량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부도 이후 압류 처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