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1983년생 , 고려대학교 언론학부를 졸업하고 2009년 MBC 42기 기자로 입사했다. 한때 뉴미디어뉴스국으로 가 있다가 2020년 현재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활약하고 있다. 물론 일반 뉴스도 취재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법이 없다 코너를 맡았다. 여기까지 보면 그냥 평범한 기자에 불과하지만 이 문서가 따로 만들어진 이유는 따로 있었으니...
2. 필수 요소화[편집]
사실 기사 내용은 도우미견(참고로 견종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이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 위기에 있다는 나름대로 심각한 내용이었지만...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도우미견을 취재하면서 휠체어에 앉아 있다가 넘어지는 위험 상황을 재연하였었다. 그런데, 이게 그야말로 발연기였던 데다가, 넘어지면서 낸 신음 소리가 Ang에 가깝다는 게 참으로 묘
합성되는 것은 주로 곽승규 기자의 신음소리(...)와 그 뒤에 이어지는 개 짖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