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8대 왕비 공혜왕후 | 恭惠王后 | |
출생 | |
연화방 사저[1] | |
사망 | |
순릉(順陵) | |
재위 | 조선 왕비 |
1. 출생[편집]
2. 잘산군과 혼인하다[편집]
3. 시집살이[편집]
4. 병치레를 하다[편집]
한씨는 1473년 음력 7월에 병으로 친정(한명회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는데, 성종은 하루 걸러 처가에 들러 한씨의 상태를 살폈다. 이후 회복하여 궁궐로 돌아왔으나, 이 해 12월에 병이 다시 도지고 말았다.
병이 낫지 않을 것을 예감한 한씨 본인의 요청으로 1474년 음력 3월에 창덕궁 구현전(求賢殿)으로 처소를 옮겼고, 성종과 삼대비(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가 날마다 구현전으로 가 그녀를 보살폈다. 친정 부모인 한명회와 부인 민씨도 입궐해 병을 돌보았지만 차도가 없었고, 한씨는 죽기에 앞서 부모가 며칠째 밥을 먹지 못하는 것을 보고 밥을 먹도록 명했다. 1474년 음력 4월 15일, 17세의 젊은 나이로 훙서[5](薨逝)하였다.
병이 낫지 않을 것을 예감한 한씨 본인의 요청으로 1474년 음력 3월에 창덕궁 구현전(求賢殿)으로 처소를 옮겼고, 성종과 삼대비(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가 날마다 구현전으로 가 그녀를 보살폈다. 친정 부모인 한명회와 부인 민씨도 입궐해 병을 돌보았지만 차도가 없었고, 한씨는 죽기에 앞서 부모가 며칠째 밥을 먹지 못하는 것을 보고 밥을 먹도록 명했다. 1474년 음력 4월 15일, 17세의 젊은 나이로 훙서[5](薨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