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工曹
고려[1], 조선 때의 정부기관. 6조의 기관 중 하나로써, 지금의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대한민국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에 해당한다. 주로 국가의 토목공사, 공예품 제작, 산림 관리 등을 담당하였다. 기관의 장은 공조판서. 6조 중 서열이 최하위로, 비변사 회의에도 참석이 불가했다.[2]
- 선공감(繕工監)
주로 토목이나 영선에 관한 업무를 맡았다. 오늘날 국토교통부이다.
- 수성금화사
도성이나 궁궐의 민가의 화재를 진압했던 부서이다 오늘날로 치면 소방방재본부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