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생애
그는 관중의 추천을 받아 제환공을 보좌했다. 그리하여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제나라를 패업을 이룰 수 있었다.
한비자 석림상에 의하면, 그는 제환공, 관중과 함게 고죽국을 칠 때 종군해 대군이 산중에서 마실 물이 바닥났다. 그리하여 곤란한 처지에 빠졌는데, 습붕은 개미굴에 물이 있으니 개미굴을 찾게 했고 과연 개미굴에 수원지를 발견해 갈증을 해소했다고 한다.[2]
제환공 35년(기원전 651년) 진헌공(晉獻公)이 죽자 이극(里克)이 희해제와 희탁자를 죽였을 때 그는 진목공과 함께 진혜공을 세웠다.
제환공 39년(기원전 645년) 관중이 그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제환공 40년(기원전 644년) 습붕은 관중의 뒤를 따르듯 사망했다.
한비자 석림상에 의하면, 그는 제환공, 관중과 함게 고죽국을 칠 때 종군해 대군이 산중에서 마실 물이 바닥났다. 그리하여 곤란한 처지에 빠졌는데, 습붕은 개미굴에 물이 있으니 개미굴을 찾게 했고 과연 개미굴에 수원지를 발견해 갈증을 해소했다고 한다.[2]
제환공 35년(기원전 651년) 진헌공(晉獻公)이 죽자 이극(里克)이 희해제와 희탁자를 죽였을 때 그는 진목공과 함께 진혜공을 세웠다.
제환공 39년(기원전 645년) 관중이 그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제환공 40년(기원전 644년) 습붕은 관중의 뒤를 따르듯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