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줄거리[편집]
중세의 마법이 점차 힘을 잃고 근대의 과학이 그 자리를 대체하던 당시의 세계에 3명의 마법사들이 마법의 세계를 인간의 세계와 차단시켜 영원히 봉인하려 한다.
그러나 그의 계획에 찬동하는 푸른 마법사 솔라리누돈스와 로 테 샤오와는 달리, 오마돈은 반대를 하며 나가버린다. 결국 두 마법사는 오마돈을 막기 위하여 현실세계에서의 과학자 지망생이자 보드 게임 제작자 피터를 데리고 오는데....
그러나 그의 계획에 찬동하는 푸른 마법사 솔라리누돈스와 로 테 샤오와는 달리, 오마돈은 반대를 하며 나가버린다. 결국 두 마법사는 오마돈을 막기 위하여 현실세계에서의 과학자 지망생이자 보드 게임 제작자 피터를 데리고 오는데....
4. 기타[편집]
애니메이션에선 주인공이 과학자를 꿈꾸는 사람이기에, 최종보스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마법이 존재하냐고 따진다. 주인공이 과학에 대해서 한마디 할 때마다, 최종보스가 쓰러지는 모습이...
대한민국에서는 1984년에 KBS-1에서 방영했던 대한민국 최초의 단편 드래곤 애니메이션이다. [5] 원래 이 애니는 영화화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무산되었고,결국 반으로 쪼개버려 총2편으로 TV애니로 방영되었다.(국내 방영당시 1편으로 묶어서 함)
주제가는 돈 맥클린이 불렀다.
KBS방영당시, 주인공 피터는 신성호가 연기했다. 이후 1987년에 재방영했다.
5. 외부링크[편집]
[1] 당시 한국인들은 드래곤이라는 개념을 잘 몰라서 결국 공룡으로 번역한 듯 하다. 발번역? 슬레이어즈 투니버스 더빙판에서도 드래곤을 공룡이라고 번역했다.[2] 원작소설은 1999년에 한국에서 출판되었다.[3] 파일:external/hollywoodmetal.com/Flight_of_Dragons_book-300x227.jpg[4] 작가의 이름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의 이름으로 차용했고, 그가 쓴 책이라고 작중에서도 이 책이 등장한다. 애니속 장면에서도 드래곤이 불을 뿜는 이유가 뱃속에 쌓인 가스를 내보내면서 하강하기 위해 라고 어쩌구 저쩌구 나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그 비행원리를 고찰한 책이다.[5] 장편으로 방영된 드래곤 애니메이션은 10년 뒤에 방영한 드래곤 리그이다. 그래도 단편과 장편 다 합쳐도 최초의 한국 방영 드래곤 애니는 이 작품이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