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소개[편집]
3. 작중 행적[편집]
1권에서 봉인에서 풀려난 뒤 공원을 산책하고 있던 랑이를 습격한다. 이 과정에서 나래가 정미의 세뇌에 걸려 성훈을 공격하는 일이 발생하고, 랑이가 이를 포착해 나래를 내쳤지만 성훈에게 잔뜩 꾸지람을 듣고 사라지자 습격을 멈춘다. 이후 봉인을 강제로 풀려는 랑이를 막으러 갔지만 탈탈 털리고, 강성훈이 나서 랑이를 안정시킨 후에는 수장인 정미가 직접 강성훈에게 나래의 일에 대해 사과한다.
19권에서 단체로 강세희의 재판 도중 수장인 나래의 부름으로 재판을 강성훈쪽으로 이끄는데 도와준다.
19권에서 단체로 강세희의 재판 도중 수장인 나래의 부름으로 재판을 강성훈쪽으로 이끄는데 도와준다.
21권에서 나래가 강성훈과 통화하면서 옆에서 나래에게 짜증을 내는 것으로 출현한다. 나래에게 네글리제를 입히는건 덤